영화《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라스트 해커》후기 스포無 리뷰
아무튼 어색한 발음에 한국어 대화가 계속 나오는데 그걸 옆에서 듣고 있는 권는비의 표정이 아이고 어색한 한국어 듣고 있자니 피곤하구먼 이런 표정 궁해를 하게 되더라고요 물론 실제로 무슨 생각을 했는지는 알 수 없죠 이게 성립 가능한 스토리인지 모르겠어요 보다 보면 진짜 기분이 이상해지는 내용입니다 그런데이 말도 안 되는 내용과 캐릭터를 권는비가 그럭저럭 소화를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다양한 대지문화 콘텐츠를 리뷰하는 남자 머빈입니다 이번 영상에서 리뷰할 작품은 일본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라스트 해커입니다.이 영화는 2024년 12월에 일본에서 개봉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는 극장 개봉을 하지 않고 정확한 날짜는 모르겠는데 2025년 6월 초에 VOD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지금 정역제 OTT로 볼 수 있는 곳은 없고요 그런데 이러다가 나중에 또 어디 정역제 OTT로 풀릴 수도 있어요 OTT 콘텐츠는 해당 OTT의 오리지널 콘텐츠가 아니면 무슨 옛날 재개본간에 영화들 걸리는 거멘치로 콘텐츠가 올라왔다 내려왔다 막 지들 꼴리는 대로 하더라고요 아무튼이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라스트 해커 제목이 너무 기니까 지금부터는 그냥 라스트 해커라고 하겠습니다 제목 길이 뇌절하는 거 일본 콘텐츠 특징이죠 나노벨에서 문장형 제목 유행하는 것도 그렇고 극장판 애니메이션 같은 것도 제목 엄청 긴 것들 많아요 아무튼이 작품도 제목이 너무 깁니다 그런데 일본 개봉 원제는 이거보다 더 길어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최종장 라스트 해킹 게임 이게 일본 제목이거든요 너무 길죠 피곤하네요 자 아무튼 라스트테커이 제품은 지금은 국내에서는 무조건 VOD 결제를 하셔야 하고요 최신작은 일주일 대어만 해도 만 원이 넘어요 저는 KT니TV에서 장기 혜택 쿠폰 한 장 쓰고 멤버십 발도 받아서 반값으로 대어 결제를 했습니다 이렇게 비싼 돈 볼 가치가 있는 작품인가 단원데 아닙니다 이거는 괴작입니다 괴작 얼마하면 보지 마시고요 혹시 호기심을 보고 싶으시더라도 기다리시면 또 어디 정역제T로 풀릴 수도 있고 아니면 VOD 가격이 좀 낮아지거나 했을 때 그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꿀팁 하나 드리자면 이거는 시리즈입니다 앞에 두 편이 더 있어요 1편이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2편이 스마트폰을 떨어뜨었을 뿐인데 붙잡힌 살인기 그리고 3편이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라스트 해커 이렇게 3부작으로 되어 있습니다 4편은 안 나올 것 같습니다 뭐 비슷한 소재로 캐릭터만 바꿔서 나올 수도 있겠지만 제가 볼 때는 안 나올 것 같아요 이미 일본어 원자에는 최종장이라는 부제도 붙어 있으니까 아무튼 그래서 무슨 꿀팁이냐 이거 라스트커 보실 때 그 전작들을 보시는게 좋아요 전작을 보라고 할 때 일반적인 이유 전작에서 연결되는 내용이나 중요한 떡밥 요소가 있다던가 그런 일반적인 이유 때문이 아니라요 2편이 3편보다 더한 계작이거든요 그러니까 2편을 먼저 보면 내성이 생깁니다 3편을 볼 때 타격이 좀 적어요 제가 VOD 만 원 넘는 거 반가 할인해도 5,000원 늦게 결제했는데 만약에 2편을 안 봤다면 충격이 굉장히 컸을 거예요 이따위 계작을 보려고 내가 5,000원이나 넘게 썼단 말인가 이렇게 충격을 받았겠죠 그런데 이미 2편을 봐서 각오가 되어 있으니까 2편보다는 낫네 이렇게 생각하면서 충격을 좀 덜 받는다는 거 그런데 2편을 봐서 한편도 별로일 거라고 각오를 할 정도면 애초에 결제를 안 하고 안 보는게 정답 아닌가라고 생각할 수 있죠 하지만이 영화를 굳이 찾아서 볼 만한 이유는 있습니다 요즘 한일 합자 콘텐츠가 말이 나오죠.이 작품에서도 여주인공이 한국 배우입니다 배우가 아니고 가수로 더 유명하죠 바로 권은비 아이즈이라는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하다가 그룹 해체 후 솔로로 다시 데뷔를 했죠 그러다가 2023년이었나 워터밤에서 떡상 이분이 원래부터 글래러스한 몸매로 알려져 있었는데 워터밤에서 그 매력을 확실히 보여 주신 거죠 그래서 이른바 워터밤 여신으로 등극하시고 그 이후 행사나 여러 가지 섭외로 돈을 많이 버셔서 건물주까지 되셨다고 합니다 신기한 거는 오토밤이 몇 년 열리고 있는데 제2에 권음비라고 할 만한 인물은 안 나오고 있어요 단순히 몸매 때문에만 그렇게 된게 아니고 권는비가 워터밤 묘신이 된 데는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했다고 생각됩니다 뭐 그렇다고 제2의 권비는 앞으로 나올 수 없을 것이다라고 단장할 수도 없고 일단 당장 올여름에 워터밤에서 떡상하는 분이 나올지 한번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아무튼 워터밤 여신 권는비가이 라스트 해커라는 일본 영화의 요주인공이에요 만약에 권는비의 팬이라면이 영화는 볼 가치가 있습니다 팬심의 정도에 따라서 만 원 정도야 기꺼이 결제하실 분들이 충분히 있을 수 있죠 아니면 일주일 되어는 그 정도 가격인데 소장으로 하면 그보다 더 비싸요 16,000원 정도 넘어가는 거 같거든요 VOD를 소장하는 것도 의미가 있습니다 나중에 정역제 OTT 같은데 영화가 올라오더라도 OTT 오리지널 콘텐츠가 아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그 OTT에서 내려갈 수 있거든요 그런데 VOD를 소장으로 결제하면 계속 볼 수 있기 때문에 엄청난 편이다 그렇다면 VOD 소장 결제를 충분히 할 만합니다 그런데 저는 그 정도는 아니라서 VOD를 대어로 반값 결제를 했지만요 제가 VOD 소장 결제를 할 정도는 아니지만 저도이 영화를 권는비 때문에 본 것 맞고요 어떤 캐릭터일지 어떤 연기와 매력을 보여 줄지 포기심으로 봤습니다 그리고이 시리즈의 특징이 여주인공의 노출 장면이 있어요 그런데 노출 장면이라고 할 수도 없을 정도의 아주 약한 수위 19금 수위가 아닙니다 모터방보다도 낮은 수위 시리즈 세편 모두 우리나라에서 15세 관과 등급이에요 영화 내용이 스마트폰이 해킹을 당해서 사생활이 치매 당하는 내용이잖아요 그래서 스마트폰에 달려 있는 카메라를 통해서 사생활을 가음당하는 그런 내용이 나오기 때문에 아주 약한 수익이긴 하지만 선정적인 장면들이 나와요 1편은 사실 별거 없었는데 2편의 여주인공 녹기자카 46의 에이스 멤버였던 시라씨 마이가이 시리즈 통틀어서 가장 수익 높은 장면들을 연기했어요 목욕하기 전에 소고 장면이라든가 좀 충격적인 강간 미수 장면도 있고요 그런데 19금 수익은 절대 아니니까이 얘기 듣고 어이 편 한번 봐야겠는데 이런 생각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혹시 보신다면 말도 안 되는 괴작이라는 거 단단히 각오를 하고 보셔야 합니다 아무튼 전작들에서 여주인공에 그런 장면들이 있었기 때문에 한편 주인공인 권은비는 과연 그런 궁금증도 당연히 있었고요 사실 워터밤 여신이라는게 말하자면 섹시 이미지잖아요 권은비가이 작품에 캐스팅된 이유를 정확히는 모르지만 그런 섹시 이미지가 이유 중 하나였다면 권음비가이 작품에서 연기하는 캐릭터가 약간 그런 쪽일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죠 그래서 영화를 보니까 섹시한 캐릭터가 맞더라고요 물론 캐스팅한 이유는 정확히 몰라요 섹시한 이미지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 감독 딸이 아이주한 팬이라던가 그런 얘기도 있고 그런데 어쨌든 영화에서 권는비가 연기한 캐릭터는 되게 섹시한 역할을 하는 그런 캐릭터가 맞고요 섹시하고 선정적인 느낌의 장면이 나오기도 합니다 모터반보다 수위는 낮은 앞에서 말했지만이 작품은 괴작입니다 2편보다는 덜하지만이 작품도 정말 말도 안 되는 내용의 괴작은 맞아요 번미가 연기한 캐릭터가 최수민인가 그런 이름인데이 캐릭터의 배경이 좀 이해가 안 돼요 무궁화라는 이름의 반정부 조직에 소속되어 있거든요.이 이 무궁아라는 조직도 뭐하는 애들인지 모르겠고 범죄 조직도 아니고 관정부 조직이라고 불리고 있어요 그런데 조직원들 모양서를 보면 그냥 조폭이나 해킹 범죄 집단스럽기도 하고 최수민이 소속된 무궁화라는 조직이 뭐 하는 놈들인지도 모르겠고 최수민이이 조직에서 뭘 하는 인물인지도 모르겠고 영화를 봐도 그런 배경 설정 부터가 하나도 이해가 안 돼요.이 영화에서 최수민이 하는 역할이 1편과 2편에 나왔던 빌런 현재 해커이자 연쇄 살인마인 우라노 얘가 시리즈 전체의 빌런이고 사실상 주인공인 캐릭터죠.이 우라노가 지금 한국에 살고 있거든요 그런데 경찰한테 절대 안 잡히고 몇 년 동안 잘 숨어 다니던 이런 천재커한테 갑자기 길에서 최수민이 딱 나타나더니 우라노 씨 함께 가시죠 대사는 일본어로 해요 표정이나 말투 이런게 딱 봐도 새끼 담당 섹시 누님 캐릭터 그런 느낌 옷도 미니 스커트에 섹시하게 입었고요 최수민이 우라노를 데리고 무궁화라는 조직이 있는 건물로 갑니다 거기서 오타니 쇼헤이가 아니라 오타니 료헤이가 연기한 김강훈이라는 남자를 만나요 무궁아라는 조직의 보스는 회장님이라고 불리는 존재가 따로 있는데 김강우는 조직 전체의 보스는 아니지만 적어도 그 건물에서는 짱입니다 일본 배우인 오타니 로에가 연기했지만 김강우는 한국인이라서 한국어를 하고요 우라노도 한국어를 해요 그런데 발음이 굉장히 어색합니다 로헤인는 예전에 한국에서 몇 년 동안 활동을 했었죠 한국어 어느 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우라노를 연기한 나리타료는 한국어를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연기야 대본 외워서 할 수 있는 거니까 아무튼 어색한 발음에 한국어 대화가 계속 나오는데 그걸 옆에서 듣고 있는 권는비의 표정이 아이고 어색한 한국어 듣고 있자니 피곤하구먼 이런 표정 궁해를 하게 되더라고요 물론 실제로 무슨 생각을 했는지는 알 수 없죠 아무튼 무궁화는 우라노라는 천재 해커를 데려와서 일본 정부의 사이버 공격을 하려고 합니다 사이버 공격의 목적은 2주 뒤인가 예정되어 있는 한일 정상 회담을 막으려는게 목적입니다 이해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냥 그런 내용이에요 생각하면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왜 한일 정상 회담을 막으려고 하는지도 모르겠고 그 방법이 왜 하필 사이버 공격인지도 모르겠고 아무튼 그런 내용이에요 그래서 우라노가 의뢰를 받아들이고 그 건물에 살게 되거든요 여기서 최수민의 역할이 나와요 최순미는 우라노의 비서 같은 느낌으로 항상 옆에 붙어 있는 겁니다 신부름하고 식사도 준비하고 그리고 밤에 잠자리 상대까지 해 주라는 지시를 받은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말한 섹시 새끼 담당 캐릭터의 면모가 이런 내용에서 드러나는 거죠 최순민이 다짜고짜 우라나한테 키스를 하면서 이런 것까지 해 주는게 나의 역할이다 이렇게 말하면서 유혹을 하거든요 그런데이 영화는 식구이 아닙니다 베드신 없습니다 아 있긴 한데 옷도 다 입고 손만 잡고 자는 수준의 베드신 우라노가 최수민의 유혹을 계속 거절합니다 진짜 박세로인는 비교도 안 되는 수준의 비읍 시옷 앞에서 말했듯이 최수민의 배경과 설정이 너무 이상하죠 우라노 데려오기 전에 무궁화라는 조직에서 원래 직책이 뭐였던 거야 도대체 뭐 하는 여자지 이런 궁점이 계속 들어요 하지만 이해하려고 하며 피곤해지는 영화다 그냥 봐야죠 그러다가 되게 어처군이 없는 내용 전개가 제가이 시리즈의 2편 3편을 괴작이라고 부르는 가장 큰 이유가 뭐냐면요 각각 단독 작품으로서 내용과 완성도가 말도 안 되는 수준인 것도 있지만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라는 제목의 작품이잖아요 1편은 나름 괜찮아요 항공화로 우리 메이크까지 할 정도니까 현대인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도구라고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위협할 수 있는가 그 현실적인 공포를 보여주는 내용이잖아요 그런데 2편 3편은 완전히 엄한 내용으로 빠져 버린단 말이에요 1편이 되게 현실적인 공포를 보여주는 내용이었는데 2편 3편부터는 그냥 해킹 소재의 판타지아 전형적인 과장된 설정과 전개의 일본 작품들 1편에서 보여준 그 나름 괜찮았던 작품의 정책성과 방향성을 2편 3편은 완전히 놓아 버린 거예요 시리즈가 맥락이 없어 지맘대로 아무 이야기나 하는 느낌입니다 3편 내용은 최순민과 우라노의 수해입니다 최순민이 처음 등장할 때는 섹시 새끼 담당 캐릭터 느낌인데 뒤로 갈수록 수뇌물 여주인공이 됩니다 그런데 우라노는 범죄자잖아요 현재 해커이기도 하지만 연소의 살인마란 말이야 이게 성립 가능한 스토리인지 모르겠어요 보다 보면 진짜 기분이 이상해지는 내용입니다 그런데이 말도 안 되는 내용과 캐릭터를 권는비가 그럭저럭 소화를 했습니다 섹시한 캐릭터 역할도 굉장히 잘했고 수물 캐릭터 역할도 나름 괜찮은 그림을 뽑아내더라고요 권음비의 팬이라면이 작품의 내용은 둘째 치고 권음비가 나오는 모습에는 충분히 만족을 할 거예요 옷이나 이런 스타일링도 되게 예쁘게 하고 나오고 그리고 노출 장면이라고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애매한 워터보다 훨씬 약한 수위의 그런 장면도 있고 뭐이 시리즈의 여주인공 노출 장면들이 다이 정도 수위예요 19금이 아니니까 이편에 시라이시 마이만 약간 좀 더 높은 수였고 아무튼 수위 높은 노출 장면은 없지만 권는비가 섹시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모습도 나오고 수혜물 여주인공 같은 연기도 나오고 권는비의 다체로 매력은 잘 보여준 작품입니다 내용은 진짜 말도 안 되는 괴작이지만 그래도 2편보다는 나은 수준이고요 아니 사람에 따라서는 2편보다 더 괴작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특히 결말이 좀 기괴한 느낌이 있거든요 그래도 저는 이편보다는 괜찮게 봤습니다 이편 못지 않게 말도 안 되는 내용들이 뒤에 막 나오는데 권는비가 중심이 되는 로맨 스토리 말고 한일 정상회단 관련해 가지고 사실 그쪽이 메인 스토리죠 우라노를 잡으려는 경찰 캐릭터를 중심으로 내용이 전개되는 2편보다 낫지만 확실히 괴작스러운 스토리예요 뭐 어쨌든 결론을 내리자면 권는비의 팬이 아니라면 굳이 찾아볼 작품은 아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네 일본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라스트 해커의 리뷰는 여기까지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한국배우 권은비가 주인공으로 출연한 일본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라스트 해커(スマホを落としただけなのに 〜最終章〜 ファイナル ハッキング ゲーム, 2024)’의 감상 후기 리뷰 Review 영상입니다. 결정적인 중요 내용과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는 없지만 작품의 기본적인 내용에 대한 설명은 포함되어 있으므로 영상시청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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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1편은 꽤 재밌게 잘 만들었는데……..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국영화 2023년 나왔는데 제목 똑같네
원래 스트리밍으로 공개한다 했다가 6월에 극장 개봉한다고 하는데, 라스트쇼처럼 리미트로 개봉할 느낌이네요
조직이름은 왜 무궁화인지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