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18 영화 ‘아무도 모른다’ 부국제 GV 배우 야기라 유야 #柳楽優弥
네 안녕하세요. 부산국 영화제 오신 여러분 지식으로 환영합니다. 반갑습니다. [박수] 오늘 광역과 대화 진행할 조지원이라고 하고요. 어 오늘 오늘 첫상형이고 부산국제 영화제 개막의 그리고 아주 특별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올해 부산국제 영화 제가 아시아 영화의 결정적 순간들이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요. 그 11편의 영화 중에 한편으로 여러분 보셨고이 영화는 2004년 영화입니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약 한 20년 전 영화를 오늘 보신 겁니다. 네.이 이 영화 위해서 배우님이 오셨습니다. 약이라 배우님이 오셨거든요. 앞으로 보시겠습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박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하이. 네. 먼저 부산국대화제 관객 여러분들께 네. 인사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희 대비작을 보게 되셨는데요. 당시이 작품모를 부산에 올 수 없었지만 오늘 올 수 있게 돼서 정말 슈퍼 해피입니다. 네. 아, 네. 어이 영화의 오티브가 된 사건은 이제 98년이었고 그리고 영화를 촬영했던 건 2002년이었는데요. 그동안이 영화 몇이나 보셨는지 갑자기 궁금해서 [음악] 国際 に連れ て いき な記憶 な ん ですけどそう です ね本 この作品 いん映画 と いん国 の 方 に見 てんか 사실 제가 실제로 본 건 한 두 번 정도고요. 어고레다 감독님께서 칸에 데려가주셔서 그 거기서이 영화를 볼 수 있었던게 굉장히 좋고 영광스러운 기억이었고 또 영화가 많은 나라에서 다양한 영화제에서 많은 분들이 봐 주셨잖아요. 그래서 아이 영화가 정말 대단하구나라고 굉장히 제 안에도 인상이 깊은 작품입니다. 네. 네. 오늘 관객과에 대화하는 여러분들 질문 제가 하나만 드리고 바로 받을 건데요. 어 질문을 하시려는 분이 많으실 거니까 일인당 질문을 하나씩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네이 영화가 사실은 감독님이 고래다 감독님이 캐스팅을 하는 과정에서이 장남역을 가장 늦게 결정했다고 들었어요. 거의 영화가 한 달 남았는데 그때까지도 결정을 못 하고 있었다고 들었는데 배우님 입장에서 캐스팅 당시 어떻게 캐스팅되는지 그 과정을 좀 들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その月務所 の 1 月前務所の割とう本格的映画出演する機会恵れ 1 月ぐらいうマネージャーデション に伝え映画ディションれう監督会このオディションさせてき本当にうとても素敵経験だったな衣装とんかキャストみさんが連れてメインキャスト連れてあのスーパー買いに行ったりとあのんて言うですかね一う作品を作る [음악] 제가 그 당시에 한 한 달 전쯤에 이제 사무소에 이제 응무를 했는데요. 사실 저는 좀 노래를 부르고 추춤을 추고 요런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그런데 이렇게 본격적인 영화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습니다. 그래서 매니저분들께서 어 오디션이 있다고 한 달 전쯤 말씀을 해 주셨고 가은이 영화의 오디션이었습니다. 거기서 이제 고래대 감독님 처음 만나서 합격을 하게 된 거고요. 정말 좋은 경험이었던게 이제 고래대 감독님께서 같이 메인 캐스트들을 데리고 슈퍼를 가고 이렇게 해 주셨거든요. 그래서 아, 정말 같이 영화를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그때 얻었습니다. 네. 그러면 바로 질문 받도록 하겠습니다. 손 들어 주시면 제가 지금에 딱 이분이 가장 먼저든 걸로 보여서 2번부터 드릴게요. 네. 아이고. [음악] 어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 정말 영광입니다. 거의 제가 영화를 본지가 언제인지도 생각이 안 날 정도로 오래가 됐는데 어 일단 시간이 없다고 하니까 빨리 질문드리겠습니다. 어 저 배우님께이 영화가 그 어떤이 의미로 지금 현재로서는 어떤 의미로는 말씀드っデュそ声特別経験させ て いい て もちろんやっんて言う ん です か ね 国際 僕知 なかっ た ん ですけど やっぱ年齢 重ねる で やっぱ とても偉大 な やっぱり なん だ な勉強さく 中 で やっぱ自分 と し て も こう なんて いうう ん です か ねんか こうやっどう し て も こうレベル を磨か ない と なっ て いう こと を とても 考え た だっ し だ から なんか こう に 今 も そう です せ ず に なんかう目標 に みたい なすごい シンプル な ん말 그대로 제비작이잖아요. 정말 다양한 영화제에 나갈 수 있었고 정말 특별한 경험을 해준 영화인데요. 물론 그 당시에 저는 너무 어렸어서 칸 영화제가 어떤 건지 잘 몰랐습니다. 근데 나이가 들면서 아 그 정말 영화에서 위대한 영화제였구나 이런 걸 알게 됐고요. 그러다 보니까 역시 배우로서 내가 레벨을 정말 좀 쌓아 나가지 않으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을 어 10대 때 많이 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만족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정말 단순하지만 그런 마인드를 제가 계속 가질 수 있게 해 주는 등을 밀어 주는 그런 작품입니다. 네.이 영화 출연했었을 때 14살이었거든요. 님이. 그런데이 영화 데뷔하셨는데이 영화가 한 영화제 전체 역사상 최연소 나무주연상에다가 일본이 초로후 나무주현상을 또 받는 그 영광을 누렸기 때문에 아마 그 이후로 사실 그 경력이 굉장히 이후에 배우로 활동하시는데 큰 힘이 되었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네. 여기부 앞쪽에 있으니까 여기 가고 뒤로 갈게요. 네. 여기 있습니다. 아예 죄송합니다. 어디 계실지? 왔다 갔다. 여기 앞쪽에입니다. 네. 아, 네. 제한 작품 잘 보고 있고요. 어, 여쭤보고 싶은게 그 최근 작품 중에 라이온의 은신철하고 그 사자 라이언 카레 또 예, 그런 드라마를 봤는데 거기서는 이제 아동 학대라는 주제를 같이 거기서는 이제 아동을 보호하는 어린 역할로 나오시잖아요. 그래서 그런 약품 그런 작품이나 배역을 막게 되시면 아무 아무도 모른다가 이게 생각이 나시는지 또 어떤 생각을 하게 되시는지 궁금해서 なんかイメージ ある も しれ ない ですけど僕 が やっぱり個人 的 に 感 の俳優 が 意識 し て やっぱ よく 働く と やっぱ ちょっと こう考え すぎる こと に よっ て に なっ て しま うっ て の結 に し て い て だ から割とセリフ を現 で 自分 やる こと に する こと 아마 제작하시는 분들께서 객관적으로 그런 이미지 같은 걸 떠올리셨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배우로서 일할 때 너무 그런 것들에 생각을 많이 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서 어 저는 배우로서 대본을 외우고 연기에 집중하고 이런 것에 더 집중하려고 노력한 편이라서 그렇게 크게 의식하지는 않았던 거 같습니다. 네. 이번에 저 뒤쪽으로 애 남자분네 방셨는데네 거기네 그 회원님이 그이 영화를 찍을 때 그 연습을 그니까 어떻게 하셨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하셨는지 좀 궁금하고 또 배우님뿐만 아니라 이제 다른 배우들하고도 좋아 굉장히 좋아하고 굉장히 모 있게 봤거든요. 그래서 다른 배우들은 또 좀 다른 점들이 있었는지 또 어 그 아 다 아동이 나오니까 촬영할 때 어떤 특징들이 뭐 어떤 일들이 있었다가 뭐 감독님이 어떻게 지도를 해주셨던 그게 궁금합니다. [음악] と いうん だろの会議室 とキャスト 家族キャスタ集っ て あの こう いうテーマ につい て ちょっと なんか この 感 て とんざっくり し たくい あの だ から あまり こう できる より は なんか聞く です か集め られ た の か なっ て 思う し それ は それ で本当 に 特別 な経験 です 未だ に やっぱ その 感覚 が いい 感覚 だ なっ て 思い の うん 、 なん か 考え て も好き な ん です けど も偶奇的 に 당시에는 대본이 따로 없이 가족과스분들과 퀘스트들이 다 모여서 어 예를 들어서 오늘은 이런 테마에 대해서 얘기해 보자. 이런 식으로 흥 연기를 좀 많이 했는데요. 예를 들면 여동생이 초코를 먹고 싶어 하는데 초코를 안 주는 그런 식으로 연기를 해 봐라고 상황을 이제 간단하게 시츄에이션 주시면 즉흥해 연기를 하는 식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연기자 아역이라기보다는 말을 어른들 말을 잘 듣는 그런 아이들이 모였다고 생각하고요. 굉장히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그 감각은 지금도 굉장히 좋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생각의 생각을 거듭해서 건축해 나가는 쌓아 나가는 신도 좋아하지만 그렇게 해 나갔던 지금 우연히 발견하게 될 수 있는 그런 어 만들어 가는 과정도 지금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네. 저희 남자분네 아까부터 드셨 [음악] 어 이거이 영화를 탄 영화제에서 여인 살 때 어린아이의 시점으로 봤을 때랑 어 지금 20년이 흘러서 어 어른이 되어서이 영화를 봤을 때 그 시선의 차이가 어떻게 달라졌는 그게 좀 많이 궁금합니다. [음악] が やっぱ これ を 作り たかっ た いう に なっ て の話 を し たり するの情熱聞い たり し て あの これ 監督 の それ だけ ねかっ と いう作品 に あの やっぱり こう でき た と いう こと へ の 感謝 のち が なんて いう ん です か ね 重ねる にえ て いく と もち当時練習変わるうだちょっと最近まれま自分見そうるうつ見のの象変わる監督するう作品するんですかね愛情たういう形 갖다 지역 기대 간지됐어. 어 사실 제가 최근에이 작품을 보지는 않았거든요. 그런데이 작품이 이렇게 부산에서 여러분들에게 소개되고 또 고래다 감독님께서도 여기저기서 이런 걸 만들고 싶었다라고 좀 열정적이게 말씀하시는 거를 듣거나 하면 아 정말 이러한 작품에 고래에다 감독님 작품에 내가 참여할 수 있었던게 정말 감사하다라는 생각이 나이가 들면 들수록 더 강해지는 것 같아요. 그래서 물론 지금 나이가 돼서이 작품을 보면 좀 인상은 바뀌겠지만 사실 제가 제 작품을 잘 보는 편은 아니라서요. 그래서 어떻게 말하자면이 고래 감독님 그리고이 작품에 대한 감사나 애정이 시간을 어 계속 지나면서 형태를 달리하면서 강해지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오히려이 보는 관객 여러분들 입장에서이 영화 되게 오랜만에 보신 분도 계실 것고 입장에서 그리고 이렇게 풀로 이렇게 집중해서 사실은 집에서 오면 괜찮 안 되잖아요. 오늘 길기도 하고 그러니까데 저도 이걸 한 5, 6년만 한 번씩 보는 거 같은데 볼 때마다 되게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고 여전히 그 주제 의식이 유효해서 여전히 늘 큰 감동을 느끼는 거 같습니다. 네. 또 다른 질문 받겠습니다. 어 이번에 이제 앞쪽으로 올까요? 네. 어, 당시에 연기를 하셨을 당시에는 그 상황을 좀 완벽하게 이해하기가 굉장히 힘들었을 감정들이 많았을 것 같은데 어, 그 당시에 어떤 감정과 어떤 마음으로 연기에 임하셨는지 궁금하고요. 지금 조금 더 내가 자랐을 때 자라고 나서 어 좀 더 그때 아쉬운 점들이나 뭐 그런게 있다면 조금 어떤 마음이신지 궁금합니다. やっぱり本にかく言う素直す自分現うだんかう俳優自分現 く に も自分 の で こう なんか こう考え とす と 思う やっぱり監督 がトップ にこ俳優 がう を受け て くっ て いう 形 が やっぱりすごい しっくり ます絶本 [음악]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만 경험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일단 무조건 현장에 감 하는 말 잘 들어라라고 엄마가 많이 말씀을 하셨고요. 물론 저도 그렇게 엄마한테 많이 듣고 스스로도 그렇게 생각하면서 임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도 이제 배우로서 현장에 많이 나가는데요. 작품에 대한 생각이나 그런 마음을 어 많이 가다잡고 가지만 현장에서는 감독님께서 탑이고 일단 감독님이 배우들한테 지시를 내리는 형태잖아요. 저는 그게 굉장히 그 당시의 기억이 있어서 굉장 와닿고 아 그 형식이 굉장히 어 좋다고 생각을 하는 편입니다. 그 혹시 기억이 나실지 모르겠는데 당시에 영화를 찍다가 그 실제 감정이 너무 무입돼 가지고 뭐 예를 들어서 동생이랑 싸운다거나 뭐 어떤 실제 현장에서 그런 일들이 있었는지 갑자기 좀 궁금했습니다. 言われちょっと怒っこ演技本やりすん言う 演こうん本リアティから言われやっただれ映像でき麗に取られたらなんかそののストーリーにるなって感は見時の感 지 마. 네. 당시에 이제 남동생과 보는 시내에서 감독님께서 그 게임기인가요? 그거를 이제 차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찾더니 남동님이 화를 내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제 화풀이 하지 말라는 식으로 화를 냈는데 저는 이제 감독님이 하라고 해서 한 건데라고 생각을 했고 진짜 좀 당황을 했습니다. 근데 이제 그러다 보니까 그런 현장이 있다 보니까 어디서부터가 연출이고 또 어디서부터가 리얼리티인지 잘 모른 채로 촬영을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정말 저는 시키는 대로 일 했는데 그걸 나중에 영상에 예쁘게 담겨서 보니까 스토리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그때 알게 됐습니다. 지키는 대로 한 결과물이 너무 어마어마해서 네. 그렇죠. 네.요 저기 뒤쪽으로 한번 가겠습니다. 네. 앞쪽에 있었으니까. 네. 맞습니다. 질문을 이분 받고 하나 정도밖에 더 못 받을 거 같아요. 네. 어, 영화가 끝날 때 아키라의 미래가 여전히 불안정한 상태로 끝이 나는 거 같은데 배우님께서는 그런 아키라의 미래 모습을 그려본 적이 있는지 그렇다면 어떤 삶을 살 것 같은지 생각하시는지 좀 궁금합니다. 음っこう自分かけただう作品のれ画文化を通し見る [음악] で 、 やっぱり そう いう 実 に し て あの自分 の で こう 何 をういえ 大切 な の か 難しいのりやっち [음악] 음시됐나? 네. 어, 정말 이런 큰 테마를 마주하게 됐을 때 좀처럼 사실 답이 잘 안 나오잖아요. 그래서 영화나 이런 어, 작품 속에서 보면서 이제 이러한 사실이나 그 내용에 대해서 뭘 어떻게 생각해야 될지 잘 모를 때가 많습니다. 아키라가 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라고 어, 생각을 하기는 합니다만 그다음에 대해서는 조금 질문이 너무 어려워서 직접을 드리기 힘들 것 같습니다. 네. 네. 마지막 질문 받겠습니다. 이쪽으로 갈게요. 이쪽 한 번도 안 가서 네. 아 안녕하세요. 그 고려 히로 아니 감독상 아 감독하고 예 그다음에 만날 기회가 없었는지 궁금합니다만 또다 했고또하고 싶은데 매년 오고 싶네요. 監督結女何回酒飲んでそうやっぱり常に作品会っくんか [음악] どう いう やっぱ こう これ さん の 感覚 に 感覚すごい鋭い がんか に 意識 し てり ます이랑은 번요제가 운전하는 조수석에 감독님께서신 적도 있고요. 또 술을 마시라 간 적도 있습니다. 근데 고래대 감독님이 술을 마시지는 않으시지만요. 어 항상 어 작품 챙겨 보고 있고 또 고래대 감독님의 감각, 업기에 대한 감각이 굉장히 날카롭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항상 그런 부분을 의식하고 있고 어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만날 때마다 굉장히 자극이 됩니다. 네. 이제 마무리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저도 처음 뵙는데이 20년 전에 그 어린 시절의 모습이 얼굴에 그대로 네. 있어 가지고 저도 이렇게 되게 보는게 즐거웠습니다. 네. 어, 배우님 앞으로도 응원하고 네. 그리고 더 많은 작품에서 더 다양하게 관객들과 만나시면 좋겠고요. 네, 저도 영광이었습니다. 네. 마지막으로 관객들에게 한 말씀을 주시고이 자리에 마무리하겠습니다. [음악] 例えば 海外 に ちょっと こう勉強 で し た と に その 韓国 の 方 が 本当 あの 誰 も知ら まし た 言っ てくれる 方 が とても 多く て そっ から やっぱ こうすごい 仲良く なっ たり と か の が実 あっ て ま それ で実際 とコプ にまれ てる あの前 にうご学 し て にっ た 方 と でき たり とんか 本作品 を通し て あの と し て だけ で は なく なんか自分 と し て の こう世界 も広がっ て本感謝 まさに今日 も そう です し あの このご を しっかり自分 の力 に変え て作品増やし 네. 정말 일본뿐만 아니라 제가 이제 해외에서 잠깐 공부를 하러 유약을 하거나 했을 때 어 한국분들께서 아 저 사실 아무도 모르다 봤습니다. 정말 좋 좋았어요라고 말씀을 해 주셔서 거기서 기회로 친해지게 되고 한 적도 있거든요. 정말 어제도 사실 부산에서 당시 외약 때 만났던 분들과 제회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이 작품은 정말 배우로서뿐만 아니라 제 인생, 제를 굉장히 넓혀 준 작품이라 감사드리고요. 오늘도 이처럼 많은 분들한테 어 만나 많은 분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잖아요.이 인연을 제 힘으로 만들어 나가서 여러분들한테 더 많은 작품 보여 줄 수 있고는 슈퍼 무비스타가 되도록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드릴게요. 네. 사진을 감독 배워본 거에 함께 잠시 토타임 갔겠습니다.
오늘 낮에 본 GV지만 후다닥 업로드
00:00 시작
01:07 입장
01:20 인사
02:14 MC 질문
03:30 영화 캐스팅 과정
05:41 Q&A 시작
06:00 Q. 1
08:54 Q. 2
10:46 Q. 3
13:29 Q. 4
16:27 Q. 5
18:45 Q. 6
20:48 Q. 7
23:03 Q. 8
25:10 마지막 소감
#柳楽優弥 #야기라유야 #아무도모른다 #誰も知らない #부국제 #부산국제영화제
2 Comments
✅️TIME LINE 정리
0:00 시작
1:07 입장
1:20 인사
2:14 '아무도 모른다'를 몇 편이나 보셨는지?
3:30 영화 캐스팅 과정
5:41 Q&A 시작
6:00 Q. 현재 이 영화는 유야 배우에게 어떤 의미인지
8:54 Q. 드라마 '라이온의 은신처'처럼 아동학대 주제의 작품을 봤을 때 이 영화가 떠오르는지?
10:46 Q. 촬영 중 생긴 에피소드나 기억나는 감독님의 지도는?
13:29 10대때와 그리고 성인이 되어 이 영화를 보게 되었을때 시각의 차이가 있는지?
16:27 촬영 당시 어떤 마음과 감정으로 연기에 임하였는지?
18:45 실제로 감정이 몰입돼서 발생한 에피소드같은게 있는지?
20:48 주인공 아키라의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셨는지?
22:19 어려운 질문이네요 죄송해요><
23:03 고레에다 감독님과 계속 교류하시는지?
25:10 마지막 소감
대박!!!!!!!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