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영보]희망에 관한 노스탤지어. 힐링영화 3위: 올웨이즈-3번가의 석양

[음악] 영화는요 비 레비 레비 레비 레비까요 하때 로고고 지야 자 7번가의 석 다시 할게요 올웨 3번가의 석영 예 일본 영화입니다 뭐라 그러는 거야 그거 일본어로 아이스께끼 다 처음에 텔레비 텔레비는 알아들었어네 아니 이게 영화에서 되게 중요한 중요한 대사들네 중요한 대사 아 다 보은 거야 중요한 대사들은 아 다 봤죠 뭐 하지 하실 때 이러 처음 뵙겠습니다 뭐 이런 것들이고 간단한 인사들이요 예 뭐 잠깐 기다려주세요 쇼 마치고 다사이 뭐 이런 것 너 그때 나고야 있을 때 친구들도 좀 사귀고 그랬냐 사귀진 않았고요 아니 사귀는게 다 그냥 꼬시지 않았고 꼬 않았고 관 좀 킨은 없었고요 그냥 수리나 몇잔 나누면서 인생 얘기하 버렸죠 올입니다 예 일본 영화가 나왔죠네 블레이즈는 총 세 편이 나왔죠 예예 그렇죠 총 세편이 나왔고 2005년네 야마자키 타카시 감독의 영화입니다 이게 원래 그 샤이 루이라는 만화가에 예 만화 국민 만화를 영화화하는 거예요 일본 사람들은 누구나 아는 그런 만화 라고요 그래서 아주 향수를 엄청나게 자극하는 그런 이제 영화로 그 해 이제 그이 영화가 개봉한 해 1위를 차지한 영화입니다 흥행 1위를 그죠 2006년 일본 아카데미 작품상 포함해서 12개 부문을 섞어 냈고요 인기가니까 엄청 많았던 거죠음 예 츠츠미 시치는 배우가 그 그 기 가족의 그 수지기 오토의 사장님 수지기 오토 수직기 놀이 훈이라는 역으로 나왔고요 예 어 야쿠시마루 히로코는 배우가 아내 토모로 나왔습니다 그 그리이 집에 작은 아들이 하나 있죠 한 일곱살 여덟 살 정도 돼 보이나 초등학교에 스즈키 이페이 역으로 코시미즈 카즈키라멘 [음악] 동경으로 이제 처음으로 이제 기차를 타고 와서이 집으로 취직을 하게 되는 무츠코 아이가 나옵니다 얘가 이제 여자 주인공이죠 잘못 알고 오죠 그렇지 사장도 잘못 알고 뽑았지 얘가 얘가 주인공이라고 봐야죠 가양에서 호리키타 마키라 여배우가 역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제이 집에 바로 앞집에 문방구가 하나 있는데요이 문방국 주인 사장이 아주 재밌어요이 사람은 작가 지망생이 작가 지망생인데 이제 매번 신춘 문회 같은데 이제 넣었는데 매번 떨어지고네 이제 다만 어린이들 잡지에 어린이 소설을 연재하고 문방구를 운영하면서 근근히 꿈을 키워가는 사람입니다 류노스케 아 류노스케 요시오카 히데카 아는 배우가 했습니다 예 거 정말 재밌죠이 사람 그 투자 재밌는데 엘리트 아아 사실 그렇지 동경대 출신의 뭐 우리라 서울대 그죠 어 류노스케가 좋아하는 그 술집 여자가 하나 있어요 히롬이라는 이제여 술집 여자가 있는데 코유키는 배우가 키는 뭐 굉장히 유명한 배우죠 세계적으로 유명하죠 왜냐면 옛날에 마지막 사무라이 있죠 크루즈 거기서 여자 주인공이라서 인상적이고 예쁘고 그래서 어 아마 일본 여자배우들 중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알려진 배우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그 의 옛날에 이제 하류에 있을 때 히로미의 그 잘 알던 언니의 아들이네이 히로미 테 맡겨지지음 그죠 예 그런데 이제 히로미가 자기가 키우기가 그러니까 자기가 술집면서 그 애를 키울 수가 없으니까 얘를이 류노스케 테 맡겨요 억지로 그래서 류노스케 이제 같이 살게 되는 그 아이 준노스케음 준노스케 예 준노스케 역은 스카 겐타는 어린아이 배우가 역을 했습니다 저 얘가 연기를 아주 잘하죠 우 정말 잘했죠 잘하더라고요 어이 3번가의 석양은 처음 영화 1편 나왔을 때 나는 완전히 잘못 알고 봤어 그게 누가 추천해 줬는데 이게 무슨 내가 그니까 박칙이라는 영화를 되게 좋아하거든요 일본 일본 영화 중에 이제 일본에 있는 제일 동포들 얘기 조청 형계 그 사람들 얘기에 속편이라고 잘못들은 거야 아 진짜로요 박치기가 2편이 나오고 뭐 그랬잖아 그거 그거 속편인 줄 알고 봤는데 그건 전혀 아니고요 박치이랑 아무 상관없고 이거는 195 7년인가 58년 예 1950년대 말래 그 일본의 그 도쿄 타워 이제 짓기 시작할지는 그 시기에고 시기예요 도쿄 타워 일본에 도쿄 타워는 되게 상징적인 건물이죠 그 도쿄 타워라는 영화도 있잖아 그러면서 그때 얘기예요 그래서 과거를 일본 사람들이 과거를 돌아보는 왜 우리나라 그 옛날 TV 만화 중에 검정고무신이 있었지 그죠 야 제가 그 생각이 너무 많이 났 어 검정고무신 약간 그런 향수를 자극하는 저는 드라마가 생각는데 육남매 육남매 이게 그러니까 좀 그 낭만주의적 시대극이라고 봐야죠 그리고 그리고 내가 일본 만화 중에 또 좋아하는게 있는데 마르코라는 만화가 있어 마루코는 아홉 살인가 그거는 우리나라 성우가 너무 잘해 가지고 막 그 좋아하는데 그게 또 일본의 6 70년대 60년 그러니까 어 못 살고 그랬지만 참 뭐랄까 사람들이 순박하고 순수했던 그런 시대로 돌아 돌아보는 그런 건데 3번가 성향은 딱 그런 거예요 그래서 1편이 나와서 너무 히트를 한 거야 완전히 그 뿅을 간지러 준 거지음 긁어 준 거지 간지러 준게 아니고 그래서 질어 주어라 빡빡빡 그래서 2편도 나왔고요음 2편은 속편이 3편은 1964 어 64년 뭐 이런 식으로해서 나왔어요 그 등장인 분들이 그대로 나와요 그 그대로 다 나오고 그 애도 좀 이제 커 가지고 나오고 그 사람들이 얘기 계속 그냥 이어지는 거야 근데 뭐 특별히 사건이 있는 건 아니고 포커싱을 그 주인공들 주인공들을 이렇게 돌아가면서 해 주는 거지 그래서 4편 마저도 기다려지는 아주 어 항상 3번가 서경 4편은 언제 나와 이렇게 일본 영화들 매니아들 만나면 물어보곤 합니다 맞 맞아 예이 영화는 어 리폼 텔레비전 네트워크 코퍼레이션이라는 영화예요 예 그래서이 영화를 자세히 보시면 그 TV 관한 향수 들 있잖아요 그런 얘기들이 굉장히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예 그래서 처음에 이제 그 이집 스즈키의 집이 이집 동네에서 그래도 제일 잘 사는 집 중에 한 군대라서 그죠 그렇죠 TV 사죠 처음으로 흑백인데 온동네가 보오 온동네 47명 정도가 보 그근데 재밌는 장면이 있어요 여기서 그 아버지가 TV 틀기 전에 양복을 쫙 빼 있고 한마디를 하죠는 사람들 무 회보 아 우리가 전쟁을 겪고 몇 년 그러면서 막 이제 이런 얘기를 하죠 근데 갑자기 TV 나오다가 잘 안 나와요음 그래서 류노스케 그 문방구 마저 씨가 가가지고 TV 막 두들기기 시작합니다 근데 그러다가 갑자기 TV 툭하고 꺼져요 근데 이제 자기가 고장 네트인 거니까 자기가 고치겠다고 그걸 분해를 다 하죠 드라이버 갖 고라 그랬어 근데 알고 보니 콘센트가 빠진 거였다는 이게 사실 옛날에 그런 말 있었어 일본을 보면 우리의 뭐 10년 후가 보인다 20년 후가 보인다 그런 얘기도 했었거든요 한 9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지금 우리가 이제 일본이랑 이렇게 어깨를 이렇게 나란히하고 어깨 어 어깨를 나란히하고 그렇게 달리는 필드도 있고 사실 우리가 앞선 분야도 있고 막 그렇죠 그 HDTV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가 나 앞섰죠 일본보다는는 일본이 지금 앞서가고 있죠 그런가요 예 아무튼 가 그렇게 됐어요 그리고 옛날에 우리가 사실 이런 얘기는 좀 민감한 얘기일 수도 있지만 우리 어디 요즘 관광지 가면 중국 사람들 막 몰려다니면서 막 이게 눈 쌀치 푸르게 하는 일들을 하는 그런 일부 몰지각한 중국인들이 있어요 줄 같은 거 안 쓰고 매너 없이 막 이렇게 새치기 하고 그 막 떠들고 공공 장소에서 그런데 일본 사람들이 옛날에 890년대 우리를 보고 그렇게 했던 거지 그런 느낌이 있었어 일본인들 그런데 전에도 얘기했지만 겨울연가 정도에서 약간 터닝 포인트가 있었어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일본 한국은 좀 뭐 그렇게 비슷한 페이지에 있지 않나 싶어요 그래서이 영화를 보면 우리의 70년대가 보이는 거야이 10년 후에 맞아요 우리의 70년대가 이랬거든 딱 텔레비 어 사면 다 모여 가지고 그 집에 만화 보러 가고 사람들 그랬거든 70년대 60년대 그러니까 참 향수도 있지만 우리가이 일본 전에 반딧불 얘기하면서 잠깐 얘기했지만 약간의 불편함이 있어요 어 우리는 피해자 일본은 가해자라는 그 느낌이 우리 있잖아 어 잘 똑바로 안 하고 보상도 뉘우치지도 않는 거 같고 독일처럼 그러면서 저 보는데 우리랑 너무 비슷하고 그거에 대한 약간 불편함이 있기 하지만이 영화는 참 내가 보기에는 온파스 정도가 아니고 열 파스야이 영화는 보고 나면은 참 어방 좀 찜질이 돼요 예 그 슬픈 장면도 있고요 눈물이 그냥 쏙 나는 장면도 있고 그렇죠 감이 많이 가죠 웃기는 장면도 정말 많고 장면 장면 웃기는게 많이 감각이 있어요 감독이 그런 거 같아 진짜 어 막 이런 거 있거든 일단 우리 스즈키 씨가 나오면 스즈키 씨도 참 스즈키가 열받는다 저는이 영화에서 진짜 완전히 볼 때마다 이렇게 깔깔거리고 쓰러지는 장면이 있는데 마지막에이 스즈끼 씨가 마지막 쯤이에요 영화 마지막쯤에 크리스마스가 됐는데 자기 아들한테 산타 할아버지가 왔다고 이제 선물을 주잖아요 몰래 근데 아들이 크리스마스 날 아침에 선물을 들고 와서 막 자랑을 하는 거예요 산타 아버지 왔다 가셨다고 그러니까 아버지가 딱 한마디 하죠 착오가 있었겠지 돌려주고 와 맞아 맞아 맞아 맞아게 냉정하기 차고가 있었겠지 돌려주고 와 그러는데 어 그런 캐릭터 너무 재밌는 캐릭터예요이 아버지가 되게 뭐 무뚝뚝하고 틱틱거리는 듯 하면서 또 자식한테 엄청 그 사랑을 쏟고 그리고 자식도 이렇게 아버지의 성향을 잘 알잖아 열 받았을 때 아버지를 잖아 그 일단 초사 연 대죠 그지 문을 머리가 일단 뻗치고 갑자기 멀쩡했던 머리가 하늘로 뻗쳐 있고 진짜 많아 같아요 예 어 그런 장미점 웃기고 나는 근데 1 2 3편을 다 봐 가지고 사실 좀 뒤죽박죽 돼 있어 스토리가 이렇게 계속 흐르긴 흐르는데 1편 스토리만 간단하게 좀 설명을 해 드릴게요 스토리 설명을 안 하셨나요 그네 일단이 영화는 이제 무츠코 월에 살던 무츠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동경으로 상 하면서부터 영화가 시작됩니다 자동차 회사에서 일하게 된다라는 부품 꿈을 안고 그죠 그죠 지금 뭐 우리나라로 치면 현대 기아 자동차 같은 데서 일하는 줄 알고 오게 되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이 얘가 이제 사투리 같은 걸 하고 있는 거야 어느 지방 그니까 우리로 따지면 뭐 예를 들어서 경상도나 전라도에서 올라오는 애라서 악센트가 다른 거지 그걸 가지고 막 중간에 얘기도 하고 놀리기도 하고 고향 친구 만나기도 하고 그죠 근데 왔는데 이제 스즈키 오토라는이 회사에 취직을 합니다 스즈키 씨가 딱 그 회사에 데리고 갔더니 그냥 회사에 직원은 하나도 없고 엄마가 있고 아들이 있고 그리고 자기는 비서를 하게 될 줄 알았는데 비서가 아니라 작업복을 입혀요 그죠 그죠 예 그래서 이제 완전히 실망을 하게 되죠 수리 공이죠 완전 그리고 그 집 앞집에 그 작가 지망생인 아까 그 류노스케 문방고 아저씨가 살고 있습니다 근데 매번 낙방해 막 친추 문에 넣는 거는 매번 막방에서 이렇게 상심하고 있는데 술집에 가서 푸념을 하다가 그 미한테 맡겨진 그 준노스케 준노스케 아이를 떠먹게 돼요 그냥 술김에 그냥 이렇게 예 떠먹게 되죠 그래서 같이 살게 되는 거예요 어색한 동거가 시작됩니다 사실 친 아빠도 아니고 그죠 뭐 이게 어릴 때 키운 것도 아닌데 그냥 이렇게 살면서 아빠가 되는 거야이 얘는 그냥 총각인데 그 사실 3번가의 석양을 꿰뚫는게 이제 류노스케와 준노스케이 둘의이 가짜 아빠 가짜 아들간에이 아들은 또 되게 똑똑하고 그러는데 똑바로 하려 그러 그리고이이 두 사람간의 관계를 붙여주는 그 뿅이 있어요 그죠 뭐냐면 얘가 이제 자기는 막 이렇게 신추 문에 넣지만 잘 안 되는데 자기가 이제 돈벌이를 위해서 쓰던 그 어린이 소설을이 준노 스케가 개 갔어 아니요 걔가 처음에는 벌벌벌 떨어요이 집에 와서이 사람이 그 작가라는 걸 알고 엄청난 팬이었던 거예요 막 이렇게 그 사람이 쓴 글을 이렇게 들고 준노스케 이렇게 숨을쉬는 호흡을 가쁘게 하는 장면 있어요 막 막 이러면서 너무 흥분해 가지고 근데 이렇게 해서 이제이 두 사람 가까워지는 거고 그러면서 히로미 히로미는 그 여자도이 남자한테 호감을 갖기 시작합니다 자기가 떠먹게 된 아이를 대신 맡아서 정말 이렇게 사랑으로 키워주고 이런 모습을 보면서 근데 이제 무츠코 사실은 그 자전거를 고칠 수 있는 그 자격증이 있어요 자전거를 고칠 수가 있어요 자전거 할수 있 아버지가 스즈키 씨가 이력서를 잘못 읽고 자동차를 수리할 수 있다라는 걸로 본 거예요 맞아 맞아 그래서 걔를 뽑았는데 이제 그러면서 두 사람간의 갈등이 있습니다 그죠 근데 이제 나중에는 거룩한 화이를 하고 한 번에 그 초사이어인 되는 그 사건을 이제 겪고 나서네 야 어쨌든 어이 류노스케가 준노스케 쓴 그 이야기를 도용해서 그 소설에 또 씁니다 그런데 이제 그걸 가지고 준노 스케가 화를 낼 줄 알고 긴장하고 있 노스가 완전 감동을 하죠 어 너무 좋다고 내가 생각한 얘기가 책이 돼서 아저씨가 쓴 글을 통해서 책이 된다라고 하면서 그게 그거였죠 21세기에 대한 미래에 대한 습 원래 그걸 써 갖고 교실 친구들한테 보여줬거든요 그 친구들은 놀리려고 너 못 쓰냐 이러면서 그걸 읽어요 조금씩 뭐 앞으로 2세는 뭐 하늘이 뭐 하늘의 자동차가 날고 막 이렇게 하면서 너무 귀여웠던게 그 읽는 친구들 세 명이 놀 려고 이거를 읽기 시작했는데이 내용에 빠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러면서이 아이들 세 명의 뒷 배경이 미래의 그 내용으로 화면이 바뀌어요 그러면서 공산 영화처럼 막 그런게 그려지는데 아 너무 근데 그게 지금 현실적으로 이루어진 얘기들이 많잖아 아무튼 뭐 이렇게 해서 크리스마스를 겪으면서이 사람들이 이제 이야기가 정리가 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근데 준노스케 같은 경우는 사실 친아버지가 대기업 총수였던 아빠가 가는게 아빠가 데리러왔는데 준노스케 그 차를 타고 가다가 다시 돌아오죠 아 만필 신 저장면은 뭐 아 어 아 만년필 길거리에서 막 울면서 친가 너 이거 보면서 혹시 울었니 저 많이 울었어요 많이 울었어 많이 울었어 이거 딱 진욱이가 좋아할 영화야 좋았지 영화 많이 울었어 류노스케가 준노스케 가고 있는 차를 막 뒤따라 가다가 준노스케 막 그러면서 울잖아 자 진이의 글성 클럽 여러분들은이 영화를 다 감상하시면 좋겠네요 이게 슬퍼서 우는게 아니고 너무 따뜻해 갖고 그 따뜻해서음 사실 우리가 영화를 볼 때 우는 장면 있죠 눈물 쌤을 자극하자 아 근데 그게 슬픔과 기쁨과 환이와 그 감동과 막 이런 이런 것들이 다 달라 조금씩 근데 눈물은 똑같이 나오는 거지 그런거 보면 참 우리가 인간이 참 재밌는 동물 같아요 근데 주로 나는 전에 그 얘기해 줬잖아 그 여러분들이 나는 약간 희생 이런 거에서 나는 감동한다 희생하고가 근데 진욱이는 그런 따뜻함 이런데 나는 거 같아 슬픈 건 뭐 누구나 슬픈 거니까 그죠 따뜻한 거는 어우 막 제 안에서 막 따뜻한게 이렇게 난로불에 이렇게 누가 기름 붓는 거 같아 저는 딱 그 장면을 보면 막 기름 붙는 것처럼 여기서도 막 그런 장면들이 너무 많이 들어가 따뜻한 장면들이 그 아까 전 TV TV 스즈키 씨가 tvl 처음 사고 그렇게 막 무슨 행사 마냐 그래 갖고 많은 마을 사람들 앞서 TV 딱 보여주는 장면에서 막 가라데 막 이러면서 이제 프로 장 나오거든요 역발산 역발산 도산 도산 역도산 이구나 역발 역발산 한국 역발산 한국 사람이냐 국 사람이 아니고 역발산 기계라고 그 항우 항우가 역발산 이잖아 아니 역발산 찬을 뽑아 던진다 그래서 초한지에서 한 한우 거기서 나온 거야 역발산이라는게 역발상은 다르고요 역발산 한국 선수도 있는데 아 어찌됐건 어 근데 그 장면이 역도산 이렇게 경기 장면이 나오는데 tvl 보고 있잖아요 그 작은 TV 를 근데 어 근데이 사람들의 환호하는 장면이 슬로우로 나오면서이 사람들이 경기장에 있는 것처럼 나오는 거예요이 작은 tvga 큰 화면이 돼 갖고이 사람들이 객 속에 있는 관객 속에 있는 것처럼 나오는데 보고 있는 것처럼 그런 장면 참 따뜻하고 좀 전에 얘기했지만 준노스케이 우리 아 만난 류노스케가 준노스케 아버지 차타고 가는데 잡아야겠다고 선 뛰기 시작하거든요 완전 전력 질 줄 아는데요 나막신을 신고 있어요 아 어때 악신을 신고 어떻게 이렇게 열심히 달리는지 모르겠어 그러다가 주저 앉잖아요 주저 앉으면서 준노 스케를 부르지 근데 앞에 준노스케 눈물을 울먹울먹 하면서서 있어 어 내려서 돌아온 거죠 어때 여기 나오는 그 사실 많은 인물들이 나오고 2편 3편 되면은 그 주변에 그냥 한두 번씩 나오는 사람들도 중요해지고 근데 어 2편 3편 다 보는 걸 권장드리고 싶고요 왜냐면 2편 3 똑같이 재밌어 그리고 1편 보면 무조건 2편 3편 볼 수밖에 없어요 그지 기다렸 저 전 연달아 세 번 다 봤거든요 어 세 개 연달아 다 봤어요 연달아서 연달 긴데 마치 반제 재앙 다보는 것처럼 매트릭스 다 보는 것처럼 올레도 다 번가의 왕이야 예 아 진짜 어 우리랑 공감하는 포인트가 참 다르지 않다는 거 느껴요 결정적인데도 좀 다른 거 때문에 사실 우리가 이제 이웃 나라고 남의 나라긴 한데 근데 사실은 뭐 할수밖에 없는게 많은 거가 일본에서 건너왔고 우리가 많이 쓰고 있고 하죠 말도 그렇고 정치문화 사회 경제 뭐 모든 전반에서 일본의 영향을 받지 않았다고 할 수 없죠 그죠 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영화니까 제가 추천을 드리는 겁니다이 영화 보면 저기 자동차 조그마한 거 나오는데 3륜 차잖아요 본 적 있어요 전 어 TV 밖 못본 거 물관 나는 어렸을 때 방에 좀 살아가지고 거기서는 그거를 로라 그러나 밖에 세 개 달린게 택시야 거기는네 맞아요 아 그러 보니까 해 우리 한국 사람들 딸딸이 그랬거든 그거를 어 나 열살 되기 전에 봤던 거 같아 있었어 있었어 그래서 진짜이 3년 차는 잘못 밀자 넘어져 차가 요즘 나 담았어도 잘 넘어지는데 그런데 이거 이차는 밖에 얘기잖아 잘못 밀면 넘어져 그 정도로 잡고 근데 근데이 되게 유명한 차예요 그 짐 많이 나르고 사람들이 이거 되게 좋아하는 용달이 그러지 용달차가 원래 2 차였어 뭐 그런 점도 있고 또 하나는 그 도쿄의 정경을 이거 다 3DR 만든 거라며 그죠 그렇죠 세트 부고 나머지는 다 그래픽 만 3D 그래픽으로 실사로 만들었다 그러는데 잘했 잘들었어 그니까 실제적으로 그 정경을 보고 살았던 사람들이 다시 보게 되면 어떨까를 느끼게 하죠 우리는 뭐 처음 보는 거니까 그냥 그렇게 넘어가지만 그렇죠 우리도 우리의 아주 어릴 때 기억 속에 있던 그 도시의 모습이나 이런 거를지나 이런 걸로 이렇게 재연해서 보여 준다면 되게 흥미롭게 볼 거 같아요 저만해도 그런 부분이 일본인들에게 가장 이게 조합돼 던져졌다는 느낌도 들고 다른 하나는이 영화하고 좀 색깔이 많이 다르겠지만 최근에 있었던 뭐 1994 뭐 이런 정도의 과거가 어 과거가 버무려지는 것이 왜 우리에게 이렇게 좋은 아까 아까 말한 그 따뜻함을 주고 이렇게 이런 것들을 불러일으킬까 향수라는 거 향수 마케팅 어 근데 그게 결과적으로는 젊은 세대에도 전혀 경험하지 못한 세대에도 공감되는게 있기 때문에 좋은 영화다 생각을 좀 하는 거죠 응답하라 1994 같은 경우에도 지금 그니까 30대나 이런 문화 소비 층들이 굉장히 좋아해서죠 덩다라 이제 20대 40대 가들이 같이 보는 거고 근데 나는 우리의 6 70년대를 많이 조망해 줘야 된다고 봐요 사실 되게 암울했고 독재하고 뭐 이런 얘기를 하지만 그 우리 그때 살았잖아 근데 그고 세대 있죠 그러니까 지금 한 50대 60대 된 분들이 사실 굉장히 고생 많이 하 세대든 하지만 되게 열심히 살았고 그런 분들에 대한 어떤 트리뷰트 난 있어야 된다고 봐요 그게 사실 일본에서는 이게 어 이영화가 나오면서 그런 사람들을 트리뷰트 해 준 거데 우리도 고때 분들을 위한 이렇게 조망을 해주면 참 재밌을 것 같기도 해 그 그래서 아까 내가 검정고무신 얘기를 했는데 그요 이거 그니까 만화가 원작이 있는 거잖아 번가의 석양은 그러면 굉장히 탄탄해지는 스토리나 이런게 그러니까 그런 거에 대한 어떤 많은 크리에이터들 창작가들의 좀 조망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도이 영화 보면서 제일 아쉬웠던 거예요 아 그래 예 제가 너무 공감이 되는데 다른 나라 영화잖아요 일본 영화인데 왜 우리나라에는 이런 영화 시리즈가 없지 막 이런 생각이 너무 좋더라고요 긴 있는데 그게 정치 상황에 해당하는 TV 자료 화면을 많이 쓰다 보니까 그렇죠 편향돼 보이지 너무 정치적으로 갈 수밖에 없지 왜 사건이 또 그런 비이나 뭐 이런 것들을 막 경험하면서 한 1 2년 전에도 있었던 거 같아 막 되게 악역이 나오는 70년대 영화가 있긴 있었어 그니까 뭐 얼마 전에 이제 뭐 우리가 봤던 변호인이나 뭐 남영동 뭐 이런 거 이런 거가 사실 70년대로 간 거지만 그거 이제 굉장히 뭐 정치적이고 어 어떤 우리가 그니까 오히려 그런 쪽으로 계속 이미지가 가서 어두워지고 자꾸 사건이 주로만 나 어 근데이 3번가의 성향은 서민들의 모습을 보여주잖아 그때가 그니까 이거는 지금 쇼화 시대라 그러죠 쇼화 그니까 소화 얘네는 연호를 쓰니까 그 왕이 통치하는 기간을 연호라고 하죠 우리는 조선재 때 연호를 못 썼어요 중국 연호를 썼어 그 좀 중국 속국처럼 살았죠 조선 시대 때 근데 일본은 계속 그 연어가 있어요 지금은 뭐 성인가 뭐 그래요 그니까 지금 그 이또 히로부 그 1왕 1왕 오랫동안 집권했던 그 왕이 아들이 이제 다스리 그래서 평성 시대게 89년인 가서부터 그게 평성 1년을 거야 그래서 지금 평성 몇 년 이렇게 가죠 근데 우리는 뭐 연호는 안 쓴지 오래됐고 고종 때 그래서 연호를 고종이 집권하고 황제 지위하면 연어를 썼잖아 그 오래 못 썼지만 뭐 그런게 있어요 근데 어 서민들의 모습 그거가 중요한 포인트예요 일본에 그거 개판 했거든도 60년대 70년대 정치적으로 막 그냥 그런데 그런 거 전혀 안 나오고 그 사람들이 사는 모습을 보여 준 거거든 그게 포인트야 그 그런게 좀 있었으면 좋겠다음 그리고이 영화에는 진정한 격이 없잖아요음 그렇죠 그렇죠 그죠 이영 진정한 아악이 없고 그냥 다 이렇게 소소하게 살고 있는 소시민들의 어떤 그 일상과 그들의 아픔과 즐거움을 보여주잖아요 아주 힘들지도 않게 너무 가볍지도 않게 터치하는데 그 정도 영화가 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은 드네요 본 기억은 없어요 우리나라 영화 중에서 응사 정도가 그죠 그 우리의 과거를 다루면서 그렇게 무겁지 않게 다룬음 그게 미국에서 2천년대 때 뭐 at 80년대로 돌아가는 거가 히트 했거든 그 젊은 세대들이 좋아하는 그런 향수 마케팅이었다 우리가 이제 2010년대 90년대를 돌아간 거지 근데 나는 조금 더 발걸음을 넓게 했으면 좋겠다라는 거 더 뒤로 더 과거로 갔으면 좋겠어요 아무튼 뭐 이거는 2편 3편 다 뭐 아주 좋아요음 예 4편도 나올 거 같지 않냐 나올 거 같아요 같고 예 근데 3편이 나온지 한 1 2년밖에 안 돼 가지고음 뭐 4편은 뭐 60년대 후반 뭐 이렇게 나올 거 같지 않을까 싶 그러니까 3편이 도쿄 올림픽 그렇죠 그게 배경이에요 그래서 막 우리도 딱 20년 뒤 88 올림픽 그때 얘기를 좀 하면 좀 재밌을 것 같기도 하고 그렇죠 그니까 우리 전에 야구용 하다가 스카우트 했었잖아 그래서 80년대 초에 광주 이런 걸 좀 보여 줬잖아요 그 그런 작업들이 필요하다는 거지 그렇게 근데 우리나라는이 사극이 보면은 우리나라의 아주 블록버스트 사극이 많거든음 왕해 남자니 서재이 뭐 이런 영화도 있잖아 뭐 최근들어 뭐 광해 뭐 강해나 이런 근데 그 지금 사극도 뭐 정도전 이런 거 인기죠 그런데 조선 시대는 좀 멀잖아 멀고 그리고 옛날에는 또 이렇게 무슨 야인 시대니 뭐 제일 공화국이 해서 자유당 시대 때 얘기들도 막 좋아했는데 이제는 우리가 좀 연조가 나오니까 7 80년대 6 70년대도 좋다라는 얘기죠 저는다면 좋 것같아 좀 좀 했으면 좋겠어요 예 하여튼 그 3편에서 제일 저는 수즈키 씨 때문에 어우 눈물을 제일 많이 냈어요 3편에서 3편에 예이 와이프 젊었을 때로 회상하고 그런 건 2편인데 와이프 젊 기 3편에 에 나올 텐데 근데 편에서 그 우리 치코가 결혼을 하잖아요 이제 아 맞다 맞 딸의 딸을 키운 심정으로 딸의 아버지 심정으로 사실은 그냥 사장님인데 어이 심정으로이 딸을 보내는 그런 장면이 매치가 되는데 어우 저는 그 웃겼던 그 캐릭터 상남자 같은 우리 마초 스타일의 그 캐릭터가 그 예비 사위를 예비 사위도 아닌데 하여튼 앞에다 놓고 얘기하든 죽여버리겠다고 무코 행복하게 하지 않으면 내가 너 죽여 버리겠다 하는데 그리고 나중에 무츠코 그 방에서 혼자 드레스로 딱 갈아 있거든요 웨딩 드레스로 그 문을 딱 열고 밖에 택시 왔다고 얘기하려고 방문을 딱 여는데 수집기가 그 멍한 눈을 순간 무츠코 바라보는데 그 잠깐 동안의 그 멍한 그 시선 때문에 제가 감동 많이 받았어요 막 또 떨면서 그렇지 그 정도 아닌데 그정도 아닌데 여기 눈물이 떨어졌어요 종이 여기다가 눈물이 두 방울이 뚝뚝 떨어져 갖고 어 이거 아 괜찮네 이거 그 정도로 울 거면은 3번과 서경 보면 많이 울었겠죠 진짜 그 정도면 1 2 3편 보면서 한 20편은 울었겠죠 아니요 근데 많이 울진 않았어요 계속 따뜻하다가 마지막에 이게 응축된 걸 한꺼번에 그냥 탁 그랬고 디테일이 있죠 1편 2편은 어 마지막 엔딩 때이 가족 사진 가족 영상들이 나와요 가족 영상들이 나오는데 3편 1964년 64년 이거는 도쿄 올림픽이 되면서 사실 칼라가 시작이 됐거든요 네 그래서 3편의 마지막 엔진 장면은 칼라로 그 가족들의 영상이 나옵니다 예 그 부분이 있더라고 그렇죠 그게이 영화 찍는 것도 1편이랑 3편 사이가 몇년 되니까이 애들은 막 커 버리는 거야 그니까 이게 주인집에도 나중에 3편 보면 많이 커 있어 3편에서 이제 확 커 있죠 1 2편은 똑같이 나오고 그리고 그 재벌집 서자 걔도 많이 커 있고 노스 노스 확 커 있죠 한편에 아 예 하네요 저 편만 봤는데 어 형 좋아요 때 보세요 어떻게 컸나 아 2편 3편 좋 좋아요 3편도 좋고 아 2편도 좋아요 2편에서 같이 가져 그 목욕탕을 가거든요 목욕탕 갔다 나오는 그 딱 장면이 나오는데 어우 저 어릴 때 목욕탕 어 때 어렸을 때 목욕탕 같다 생각 나 생각 많이 나고 우리 올라와 또 울어 얘 또 울어 어 갑자기 올라왔는데 이거 우리도 뭐 3 4대 4 50대 분들이 봐도 아주 어 마음 따뜻해질 영화입니다 그 울어 울어 무 울어 아 이게 너무 좋아서 좋아서 울 울어버리라고 이런 노래 있었잖아 결국은 어 해리포터처럼 애들이 큰다 그렇게 징그럽게 크지 않아 아 근데 좀 못생겼어요 되기 때가 키웠던 거 같아 그런 영화 어 시간의 흐름과 시간의 향수와 엄돼지 막노 반의 신체 공격 영화 리스트업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답해 [음악]

[무영보/리스트23]어깨 토닥토닥. 힐링영화 TOP10
3위
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 ALWAYS 三丁目の夕日. Always – Sunset On Third Street (2005)
야마자키 타카시

호리키타 마키
요시오카 히데타카
츠츠미 신이치
코유키
야쿠시마루 히로코

131분
일본

original upload: 2014.7.3

*[팟빵]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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