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맘대로 하는 가면라이더 추천작 Top.5
드디어 가면라이더 추천 작품을 여러분들께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이 채널 뭐 보면 뭐 몇 명이나 보겠습니까? 많이 보진 않잖아요. 솔직히 카멜라이더 자체가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시리즈이기도 하고 워낙 역사가 길어요. 사실 슈퍼전대보다도 길거든요. 중간에 물론 방향을 잠깐 안 했던 시기도 있긴 했지만. 그러다 보니까 이거를 추천작을 다섯 개를 꼽으라는게 너무 많아요. 일단 쇼와, 헤이세이, 레이와까지. 지금 저는 사실 초화 세대는 아니거든요. 굳이 따지면 헤이세이랑 레이화 세대이기는 한데 챙겨봤던 거는 헤이세이였어요. 왜냐면 레이와는 어느 순간부터 안 보게 되더라고요. 좀 제 개인적인 취향이 안 맞아서. 레이원 아마 제로까지만 아 기츠 조금 봤다. 기 앞부분만 조금 봤는데 가면라이더 작품 자체가 제가 본게 너무 많기 때문에 추천하기 너무 어려웠어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다섯 개를 꼽아왔거든요. 그래서 좀 골고로 하는게 좋을 것 같다 해서 쇼아 작품도 하나 넣었고 나머지는 다 헤이세이예요. 사실 헤이세이는 거의 다 챙겨봐 가지고 내가 자 일단 첫 번째 가멜라이더 아마존 [음악] 아마 아마존 자 아마존 특징 일단 굉장히 짧아요. 화수가 24회 차예요. 그리고 특징이 뭐냐면 변신할 때 보통 신이라고 외치고 가면라이던 변신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인데 심신 심신 아닌 경우도 있습니다. 히비키라든지. 근데 그런게 없어요. 변신 벨트가 있긴 한데 이게 진짜 변신에 사용하는 기계가 아니고 장치로의 기능만 있고 그냥 그 팔찌에서 힘을 얻는다라는게 있어요. 기기의 팔찌가 있는데 그게 굳이 말하면 변신 벨트 같은 역할 하는데 뭐 이렇게 막 도드라지진 않아요. 여기에 그냥 완장처럼 차고온는 있습니다. 도 좀 잔인해서 실제 그때 당시에 그때 당시에는 좀 평가가 저화된 부분도 있고 조금 이야기 자체가 급하게 마무리진 기분도 있어서 좀 제대로 된 평가를 못 받았다는 평도 있어요. 나중에 물론 리메이크 되면서 아예 그런 서음을 완전히 씻어 버리긴 했는데 가멜라이더 아마존 자체는 좀 이야기가 굉장히 제대로 마무리지 못한게 사실이긴 한데 그래도 재밌고요. 그 유혈 묘사라고 하죠. 이런게 굉장히 말해요. 실제로 그때 당시에 어린아이들이 그 TV를 보다가 너무 잔인해서 보고 울었다는 얘기도 있고. [음악] 그래서 TV를 끄면은 껐다고 울고 켜면은 잔인에서 무섭다고 우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었대요. 그리고 정말 그 야수 정말 야수스러운 그런 마치 모글리의 매운맛 버전이라고 해야 되나 막 그런 느낌이 있고 그리고 장점을 꼽아보자면 24부작인가밖에 안 돼서 일단 정주행에 그렇게 부담은 없어요. 그리고 그 사운드 이펙트라고 해야 되죠. 그 특게 약간 우왕 하는 그런 사운드가 있는데 그런게 정말 쇼아 라이더 헤이세이 라이더 다 통틀어서 아마존만큼 특징적인게 없어요. 딱 들었을 때 아 이거 아마존이네 이렇게 딱 나올 수 있는 그런 모습이 너무 적나라에서 무서워요. 그래서 여기서 연결되는 단점 필터가 없어요. 너무 잔이네요. 지금 제가 봐도 으악 이렇게 드는 장면들이 너무 많아요. 그거 단점이 이게 대사가 좀 적어요. 막 이런 거밖에 없어요. 그게 오히려 더 약간 아마존만에 개성이 된 거 같긴 한데 이게 대사가 없으니까 뭔가 좀 알아듣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요. 물론 나중에 후반부 가면은 아마존도 뭐 문명에 적응하고 이래 가지고 말도 잘 하게 되고 막 이래요. 그리고 입문 작고로서는 좀 추천드리고는 싶은데 취향 진짜 많이 살 수 있어요. 보고 오히려 가면 라이더를 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 사라질 수도 있어요. 비하인드 스토리를 좀 몇 개 풀어 보자면 너무 잔인해서 오히려 그 시청자들한테 항의를 받았던 몇 안 되는 작품 가면라이더 시리즈 중에서 제일 짧다고 했잖아요. 24부작인데 이게 조금 와전돼서 갑자기 조기 종영 당했다 이런 식으로 좀 소문이 퍼져 있는 경우가 있었는데 그건 아니었고요. 원래 26부작으로 기획이 됐던게 맞고 실제 원래부터 짧게 기획이 됐던게 맞고 그리고 그 조기 종영에 대해서 말을 해 보자면 방송국이 바뀌면서 자연스럽게 조기 종용이 됐다고 해요. 그리고 두 번째 가면 나이도 쿠우가 펜스. 어 쿠오가는 진짜 일단 헤이세이 라이더의 문을 열어 준 작품이고요. 그리고 오다기리조가 주연인데 예 우리가 아는 그 오다기리조 맞습니다. 오다기리조의 데뷔작 커리어 초창기 작품인데 그 오다기리조 특유에 약간 뭔가 좀 별라지만 올고 바른 청년 약간 요런 느낌의 오다기리조 특유의 그 캐릭터성이이 가면에도 쿠가에도 그대로 작용이 되긴 하는데 약간 아무래도 특찰물이다 보니까 아동용이란 인식이 강하잖아요. 그래서 조금 오다길리 조가 이거를 부정하는듯한 뉘앙스로 얘기를 한 적이 있어서 이게 좀 와전이 돼서 오다기리조는 가멜라이더 시리즈에 출연한 걸 자기 흑역사처럼 여긴다라고 한 적이 있는데 그건 아니고요. 그냥 자기의 커리어 중에 하나 정도로 그리고 초창기작이라서 약간의 예정을 갖고 있는 정도로 본인이 해명도 많이 하고 다녔고요. 특징적인게 뭔가 있냐면은이 고다이 유스캐라는 캐릭터가 누군가의 미소를 지키기 위해서 싸운 캐릭터라고 해서 굉장히 도덕적인 가멜라이더입니다. 그리고이 친구의 좀 별이 이런 이포즈를 많이 해요. 이포즈 개인 그롱기라고 하죠. 드론기에 언어가 있어요. 개인 특유의 언어가 있는데 그걸로 대화를 막 하고 경찰물 약간 수사물 요런 느낌이 좀 강합니다. 이런 캐릭터들이 모든 이런 계열의 캐릭터들 그듯이 조금 착한 애들이 화나잖아요. 그럼 진짜 무서워요. 그래서 죽이려고 했던 그런 기능은 어 일자로 일자로 그냥 이렇게 배가 갈려서 죽여 버려요. 대신 [음악] [음악] [음악] 아, 장점 되게 진지합니다. 약간 느와르 작품 느낌도 많이 나요. 그리고 폼체인지 특유의 폼인지네 개가 있거든요. [음악] 드래곤 페가수 [음악] 타이탄 이렇게네 개가 있는데요 색 조합이 지금도 가면라이더의 이렇게 홈체인지에서 은근히 많이 쓰여요. 키바에서 거의 똑같이 가져갔죠. 컨셉이랑 성숙해지는이 고다 유스키의 서사가 굉장히 멋있습니다. 단점 전기가 느려요. 너무 느려요. 전기가 진짜 느려요. 좀 지루하다 느낄 수도 있을 정도로 느려요. 그 두 번째 싸 액션 신이 지금 같이 이런 특수 효과를 기대하면 안 돼요. 지금 같이 막 CG나 이런게 많은 시대가 아니었어서 진짜 좀 이렇게 치고받는 맨몸 액션이 더 많아요. 근데 이게 오히려 장점일 수도 있어요. 이것 때문에 쿠어가를 마음에 들어 있거든요. 그리고 입문작으로서 추천해 드리자면 감히 말씀드립니다. 뭔가 철학적인 그리고 뭔가 이야기의 서사를 보고 싶어요. 그리고 그때 당시 2000년대 초반의 1분 느낌 낭랑한 드라마를 보고 싶어. 이거 무조건 보십시오. 이거 진짜 재밌어요. 그리고 요걸 제가 또 많이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제가 2000년생인데 이게 방영을 2000년에 했기 때문에 제가 그래서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하나 얘기하자면 그론 기어가 실제로 이게 문법적으로 왜 스타트랙에서도 벌칸족들 언어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이게 실제 문법이 있고 이게 해석이 가능하고 이걸로 대화도 가능합니다. 뿌가가 마티폼이 처음 각성할 때 교회에서 각성을 [음악] [음악] 하는데 그 교회가 불에 탔는데 원래 토이에서는 이거를 계속 써먹을 생각으로 로이 교회 세트장을 짓게 해줬는데 이걸 태웠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 때문에 뭐 불화가 있었다라고 하는데 이게 나중에 밝혀진 건데 약간 와 약간 좀 과장돼서 알려진 부분도 있다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무튼 진짜로 태운 건 맞대요. 대단한 거 아니에요? 그때 당시 가면라이더가 한동안 방영을 안 하다가 TV로 방영하는 시기였는데 이때 심의에서 이렇게 하면은 이런 모방 범죄가 일어날 수 있지 않냐라고 했는데 감독이 딱 잘라서 그럼 크후가를 모방한 사람도 나오지 않겠냐라고 바로 맛받아쳤대요. 오, 약간 약간 멋있지 않네. 그 세 번째 류키 변신. 유우키는 이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방향됐던 가면 라이더 시리즈인데요. 일단 배틀로얄 장르에 굉장히 영향을 많이 줬습니다. 후 라이더가 13명이 나오는데 근데 13명이 다 나오진 않아요. 한 번에 다 나오는 경우는 없었고요. 약간 외전작이나 이런 특별 작품에서 13명이 나오긴 했는데 그니까 형식적 동맹 관계는 있는데 다 그냥 다 어떻게든 서로 죽여야 되고 어떻게든 다 경쟁자인 그런 설정이에요. 라이더 하나랑 몬스터 하나가 계약을 해서 같이 뭐 파트너가 돼서 싸운다라고 하는데 딱히 몬스터랑 파트너십을 보이는 장면은 없는 거 [음악] 다 그리고 누가 다 주인공이야 싶을 정도로 한 명 한 명한테 다 뭔가 개성이 강해 가지고 드라마 음모 배신 뭐 로맨스 하다못해 뭐 뒤통수 뭐 이런 것도 다 했어요. 이런 것도 다 했어요. 진짜 모든 장르가 다 나타나 있어요. 키도신지라는 기자가 주인공인데요.이 친구는 원래는 뉴키가 아니었다라는 설정이에요. 근데 이제 라이더덱을 주어서 이제 거기 휘말려 버렸다. 그런데도 뭐 이렇게 좋다는데 단점이 이름 기억하다 머리가 많이 아플 수 있어요. 진짜 많아서 등장 라이더가 13명. 이때 당시 13명은 진짜 많아. 엄청 많았던 거예요. 지금 뭐 20명 넘는 경우도 많긴 한데 지금은 뭐 20명도 넘을 경우도 있는데 근데 어우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많이 나오는 라이더들을 좋아해요. 근데 물론 개성이 강해하죠. 다 뭔가 어중이 떠중이보다는. 그 결말이 약간 열린 엔딩이라고 해야 되나? 이거를 결말이 일단 여러 개예요. 그리고 이건 스포일러인데 주인공이 죽어요 마지막에. 아 진짜로 죽어요. 키도신지라는 캐릭터의 약간 성격을 생각해 보면 뭐 약간 이렇게 죽는 것도 나쁘지 않긴 했다라고 느끼긴 하는데 어쨌거나 주인공이 죽습니다. 결말이 약간 앵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입문작으로서는 배틀로얄 좋아하신다. 무조건 보세요. 배틀로얄로선 진짜 최고입니다. 애초에 일본 내에서 배틀로얄에 가장 큰 영향을 준 작품 중에 하나이기도 하고요. 그네 번째 가멘라인이다. 내용 [음악] [음악] 가멜라인 내용은 제가 어 좋아하는 것도 있는데 뭔가이 작품이 어렸을 때 봤을 때랑 지금 봤을 때랑 느낌이 굉장히 다릅니다. 사토타케루의 신인 시절에 풋풋한 모습을 볼 수 있죠. 그 사토탑로 봤습니다. 바람의 검심,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요런 거 찍었던 사토타케로의 그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에 그런 풋풋한 모습을 볼 수가 있고요. 열차를 타고 시간을 여행한다 뭐 이런 개념이 있는데 어 진짜 개그 뭐 감동 그리고 감성까지 다 잡은 그런 정말 웰메이드 작품이고요. 이마진들이랑 요타로 사이에 이렇게 티격태격하는 그런 맛도 있고요. 그리고 떡밥 회수. 이게 진짜 야무지입니다. 모든 떡밥을 엄청 많이 뿌렸는데 이게 다 회수가 돼요. 나중에 그거 약간 눈물 짓게 만드는 부분도 있었고요. 그 팬덤이 진짜 장난이 아니에요. 물론 나도 그 중 한 명이에요. 사실대 굉장히 좋아요. 극장판이 거의 거의 주연으로 세 개가 나왔고요. 연속으로 그리고 마지막 파이널 카운트다운 사토타케르가 주연했던 마지막 파이널 카운트다운에서는 이제 그동안 나왔던 모든 데노 라이더들이 나와서 이렇게 전투를 하는데 완전 제한관입니다. [음악] [박수] [음악] [음악] 여인이네. 그리고 단점은 초반은 좀 개그 위주라서 조금 그 대노 특유의 진지함을 기대했던 사람들이 보면은 실망할 수도 있어요. 반대로 대노 특유의 개그 요모코들 좋아했던 분들은 후반부 갈수록 실망할 수도 있죠. 둘 다 이렇게 어디 하나 치우치지 않게 잘 만든 작품인 거는 마찬가지입니다. 입문작으로서는 정말 추천드립니다. 이거 이거를 입문작으로 해요. 아니, 요거만 봐도 돼. 내가 볼 때 가면 아이던 내 최고 최 작품 중에 하나예요. 가볍게 보기 시작했다가 인생작이 될 수 있어요. 어렸을 때 봤을 때랑 나중에 왔을 때 좀 이게 무게감이 달라요. 그냥 와, 이런 얘기를 했었구나. 이런이 메시지를 던지고 있었구나라는 느낌. 그리고 사토타케루가 대배우가 되고 나서도 이제 이제 사토타케로가이 작품에 애정이 어느 정도 있었다라고 느끼는게이 대노가 종영을 하고 나서 10년 뒤에 나왔던 극장판 이제 헤이세이 제네레이션 for에버에 다시 출연을 했습니다. 그 역할로 제가 그때 고3이었고 아마 재수할 때쯤에 다시 그 영상을 다시 봤는데 보고 진짜 눈을 의심했었던 기억이 있어요. 어 왜 나와? 어 어떻게 나와 이게? [음악] 프라이 [음악] [음악] 로 주제가가 클라이맥스 점프라는 노래인데 그게 오리콘 차트 5위까지 올랐었던 꽤 히트까지 했던 주제가 더 좋았던 그런 작품입니다. 인기가 많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예 대노는 아직까지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 좀 그만 나와줬으면 좋겠다라는 대노의 그런 유산을 지키기 위해서 조금 그만 나와줬으면 좋겠다. 약간 셔틀 느낌도 있어서 그 마지막 다섯 번째 엑이드샷 [음악] [음악] 에그제이드는 는 일단 의학 드라마 느낌이 굉장히 강하고요. 그 디지털 게임 약간 요런 느낌이 강해서 게임이랑 의학물을 섞어서 치료가 곧 게임이다. 약간 요런 설정이에요. 레벨업 뭐 이런 것도 있고 폼 그니까 폼 이름도 레벨 몇 뭐 이런 식으로 나와요. 이게 게임 세계관을 마치 현실에 옮겨 놓은듯한 그런 연출이나 그런게 나오고요. 장점이 일단 연출이 화려합니다. 스피드감이 전난이 아니에요. 봐바바바는게 많아요. 그리고 서브라이더들이 오히려 주인공보다 더 멋있어 보이는 제는 개인적으로 레이저인데 서브라이더들도 다 비중이 높습니다. 그리고 진지한 부분이 굉장히 많아요. 애들용이라고 보기에도 좀 무거운 주제를 다룬 경우도 많고요. 그 단점이 이제 손에 꼽힐 정도로 웰메이드예요. 디자인이 이게 익숙해지면 괜찮거든요. 생각보다 근데 이게 좀 처음 보면 충격받을 수 있어요. 이게 뭐야? 뭐 이런 그 용어랑 이런게 좀 헷갈리게 해 놓은게 많아서 이게 중간에 흐름을 놓치거나 조금 안 보기 시작하다시 보잖아요. 그러면은 헷갈려요. 무조건 정주행해야 얘는 뭐 건너뛰고 보고 이런 걸 하면 안 돼요. 그리고 입문작으로서는 뭐 약간 의학 드라마랑 이런 약간 오타쿠 느낌 낭랑한 요런 느낌 좋아하시면 진짜 재밌게 볼 수 있고 그리고 디자인만 적응되잖아요. 이게 진짜 역대급 명작이거든요. 비하인드 스토리를 하나 얘기를 해 보자면 첫 이미지가 공개됐을 때 타카이와 세이지 미스터 가멜라이더로 불리는 이제 슈트분이 이거 보고 이제 가멜라이더 끝난 건가요? 이랬다고 해요. 진짜로. 그리고 의료에 대해서 의외로 고증이 잘 돼 있어요. 그리고 외전이랑 극장판에서도 개성이 정말 다양했어서 의지력도 굉장히 높습니다. 자, 이렇게 제가 이제 가멜라이더 다섯 작품을 꼽아 봤고요. 사실 가멜라이더 좋아하는 작품이 이거 말고도 엄청 많거든요. 근데 일단 다섯 개를 꼽아 보느라 이렇게 해 봤고요. 그리고 가면라이도 한번쯤 보고 싶다라고 생각을 해 보신다면 제가 말씀드렸던 작품들에서 말씀드렸던 포인트들도 이게 캐치하면서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안녕.
가면라이더가 진짜… 나의 인생이 다 담겨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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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타케루 덴오이후로 대배우가 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