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13 [366일] 관객과의 대화 아카소 에이지 赤楚衛二

[박수] 네 인사 말씀은 준비하신 거 같은데 먼저 부탁들어 볼까요 네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박수] 아까 서시니다 예 여러분 만나러 한국고 왔어요 잘 부탁합니다 그럼 저희 앉아서 이야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네 지금 들어오시기 직전까지 계속 여러분들께 드린 인사 말씀을 연습하셨는데 굉장히 정확한 발음으로 어 환영 인사를 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우리 아카소회지 교우님께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네 [박수] 그 지금 무대인사를 통해서도 여러분들 만나고 계신 일정으로 알고 있는데요 오늘 관계과 대학 통해서는 영화에 대한 더 많은 이야기들을 통넓게 나눌 예정이고 어 그리고 관객과 대학 후반부분쯤에는 여러분들이 남겨주신 질문도 제가 직접 전달해 드릴 테니까는 뒤쪽에 있는 오픈 채팅방 들어오셔 가지고 질문들 남겨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우리 아카위 집배운님 흥국 관객분들 이렇게 관객관에 대화를 통해서 만난 소감부터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라면 저는 라면을 좋아합니다 한국 관객분들 만난 소감을 여쭤봤는데 아 스모 약사やっ て頑張っ て こう やっ て 韓国 [박수] 일본에서 이렇게 열심히 만든 작품이 한국에서 개봉이 되어서 너무 기쁘고요 이렇게 여러분들 만나게 되어서 너무 기쁘게 생각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지금 막 영화가 끝날쯤에 여러분들 확수가 터져 나왔는데요 이게 또 관객분들 대상으로 한 시사에서 되게 드문은 케이스라는 점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영화는 너무 재밌게 오셨죠 네 네 아마 눈물 흘리신 분들도 굉장히 많을 것 같은데 저희 한번 살짝 배우님도 오셨으니까 체크를 한번 해 볼까요 영화 보고서 울었다 감사합니다 잘자요 예 정말이 코 여름에 굉장히 잘 어울리는 아름답고 슬픈 영화라는 생각이 들고요 저도 영화 본지는 몇 주가 지난데도 영화 속에 어떤 풍광들 장면들 그리고 미나토의 표정들이 잊지가 않는 그런 영화인 거 같습니다 영화 좋게 보시고 또 관계에 대한 현사 통해서 특별한 경험도 함께 하셨다면은 여러분들 지금 찍고 계신 사진들 예쁘게 편집하셔서 sls에 366 너무 좋은 영화라고 알려 주시면 한국을 방문해 주신 우리 아카소서 비용님도 너무 기쁘게 다 찾아보시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어이 감독님의 전작들도 많이 보셨을 것 같아요 어 신조탁키고 감독님은 꽤 오래 전에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라는 작품을 통해서 한국에서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고요 이후에도 한 가지 유성이나 사월은 너의 거짓말 등을 통해서 어 멜로 장인으로 한국 관객들에게도 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감독입니다 아카소이지 배우님은 친조 감독인 거는 처음 작업으로 알고 있는데요 함께 작업하신 소감이 어떠신지부터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すごく世界 界님의 작품을 몇 번이나 봐도 너무나 판타지가 참 어울리는 감독님이 생각들고 너무 아름다운 세계를 가진 감독님이 생했습니다 근데 직접만나더니얼이 너무 무서웠어요 처음 만났을 때는이 대화하는 것도 또 무서울 정도의 인상이었는데 이렇게 무섭게 생긴 사람이 이렇게 귀여운 영화를 만든 만들었나 싶었는데 막상 얘기를 대화를 나눠 보니 내면도 붙여 귀여우신 분이셨습니다 덧붙여서 좀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그렇다면은 읽으시면서도 굉장히 마음이 많이 요동쳤을 것 같은 366일의 시나리오는 원님 처음에 어떻게 읽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처음에 읽었을 때는 悲しい なれ는 그 서로의 마음이 있도 불구하고 엇갈리는 사람들의 이야기기 때문에 굉장히 슬고 그리고 공감도 했고요 어 하지만 슬픔 슬픔만이 아니고 어떤 따뜻함도 느낄 수 있는 그런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네 여러분들도 막 보셔서 장면들이 많이 남아 있으실 것 같은데 366일에서 아카소이지님이 연기한 미나토 역할은 10대 후반부터 30대 후반까지 그리고 또 오키나와 도쿄를 오가면서 한인물의 아주 긴 세월을 연기한 그런 작품입니다 어 여기 계신 분들은 거의 다 카소 웨이지의 피보그래피들을 섭렵하셨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어 그 중에서도 굉장히 특별한 경험이 되었던 작품일 거라고 생각을 해요 어 지금 떠셨을 때이 작품에 대해서 아주 인상적이었다거나 혹은 좀 어려웠던 점이 있다면 어떤 점이 있었을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難しかってろ本ラバラ はやっぱり 10 代から 30 代ていうところであの撮影が本バラバラでったねえ 10 代やっ 30일은 어려웠던 말씀드는데 그 촬영이 꼭 순서대로 진행된게 아니라 좀 이거 찍었다 10대 찍었다가 30대찍 찍었다가 이랬기 때문에 가끔 뭐 내가 몇 살이더라 이런 생각이 들게 됐습니다 그러면은 궁금해지는게 첫 촬영이 어떤 장면이었고 또 마지막 촬영은 어떤 장면인지 궁금해지는데요 あのミ焼き持ちや 어 처음 찍었던시는 아까 힘들 감사합니다 그 대학에서 미나토와 카스미가 서로 대화를 나누는 와중에 미우가 질투하는 신을 제일 처음 찍었고요 마지막 찍었던 거는 그냥 자전거를 열심히 봤던 것 같습니다 정말 그러면 영화에 서사랑은 관련 없는 처음과 마지막이었네요 일단 너무 정말 정신없이 순서가 하나도 안 맞게 찍었고요 특히 마지막 날의 촬영에서는 결혼식 도중에 이렇게 달려가는 장면을 찍기도 했다가 또 그게 끝나고 자전거릇하고 엄마가 있는 병원으로 가는 신을 찍기도 했습니다 저희는 전혀 느낄 수가 없게 감정선이 잘 이어진 걸 보면은 회원님의 연기도 대단하고 영화는 다시 한번 편집의 마술이구나라는 생각이 드는 거 같아요 너무 예상도 못했던 답변이었던 거 같습니다 네 네 그리고 이번에는 상대 역할 연기했던 미국 역할을 연기했던 카미시라시 모카와의 호흡에 대해서도 여쭤보고 싶은데요 관객 입장에서는 끝까지이 어떤 비밀 투병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게 입에서 좀 탄식이 나올만큼 안타까운 부분이었던 거 같아요.이 이 부분을 예우님께서 신나를 읽고서 인지하고서 연기를 하셨 텐데 그 어 목화님과의 호흡 어땠는지와 그 투병 사실이라는 것을 숨기고서 이야기들이 전개해 나가는 그런 부분의 연기 측면에 대해서도 같이 여쭤보고 싶습니다.その悪い すごく悪いやつ見えるうの許し許すいができているミ本人いますと認報告기 [음악] 때문에 한없놈으로 보일 수도 있었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그 모든 걸 용서하는 도도 미우가 참 어른이다 싶기도 하고 그런 생각이 한편 들면서도 또 미우는 또 임신 사실을 말을 하지 않기 때문에 또 그 부분은 또 어떤지 또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모카 배우님과 호흡하면서는 어떤 얘기들 많이 나오셨는지 궁금한데요毎暑い [음악] 일단 오키나에서 여름이었는데 너무 더웠습니다 그래서 카미시라씨 배우하고는 내일 덥다 오늘도 다 이런 얘기밖에 안 했던 거 같습니다 어제밥먹었냐도 물어봤으니 그런 얘기도 많이 했던 거 같습니다 스테이크 먹었다 오키나 소바다 나는 오키나와 소바를 먹었다 이런 얘기 안 아니 그런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다 말고 저렇게 비극적인 사람 이야기 속으로 뛰어든다는게 참 신기하네요 그게 참 뭐랄까요 온과 오프가 제대로 작동을 했던 거 같습니다 할 때는 하고 또 안 할 때는 끌 때 스위치를 끌 때는 끄고 했던 거 같습니다 근데 후반에 바다을 찍을 때는 너무 더웠기 때문에 대화도 좀 같습니다 네 이렇게 지금은 이렇게 비하인들이 편하게 또 이야기 해 주시고 제가 옆에서 뵙을 때 눈이 너무 맑고 그리고 지금 너무 건강하고 좋아 보이셔서 영화 속에 이나토에 슬펐던 부분들이 좀 상세가 되고 있어서 저도 마음이 좀 위로가 되는데 기본적으로 여러분들 보셔서 아시겠지만 미나토 캐릭터는 되게 외롭고 쓸쓸하고 또 불안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이잖아요 어렸을 때 아주 가까운 사람의 투명을 겪었고 그걸이어서 본인도 겪게 되는 사실 인생이 정말 고난의 연속인 그런 인물이기도 한데요 아마 아카이지배우님이 미나토의 아픔과 외로움 그런 고통들에 공감하는데 굉장히 많은 공력과 시간과 감정을 쓰시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지금 어이 자리는 너무 한국 관객들이 만나는 즐거운 자리지만은 이나토 떠를 때는 또 마음 한켠에 좀 쓸쓸하고 아련한 마음이 드실 것 같아요 아카소의지 배우님께 나토라 친구는 어떤 인물로 마음속에 자리잡고 있는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음악] も 別れ ない と いけ ない の か 考える か も しれ ない ん ですけど やっぱり 大切 な 人 を失っ て しまう 悲しみる から その それ を に合わせ たく ない こと でかれる ん ですけど も だ から それ分 が 死ぬ も しれ ない病気 に かかっ て しまっ の 恐ろし さっ て いう の を この でどう やっ て 表現 しよう かすごい悩み まし た し悩ん で 結 な 感 に なっ た ん です けど ま キャラクター と し て 今 と 思う とにかく その強いキャラクター なれすごいう 일단은 병이 나서 이별을 선택해야 했던 인물이었도 꼭 이별을 해야 헤어져야 하나 그런 생각은 들었습니다만 미란토는 소중한 사람을 잃었을 때 아픔을 이미 경험을 했기 때문에 미우에게도 그런 경험을 하고 하게 하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죽을지도 모른다는 내가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그 어떻게 표현할까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도 많이 했고요 그리고 캐릭터로서 봤을 때 미나 굉장히 인내심 강한 캐릭터라고 생각이 들고 어 그러면서도이 상대에 대한 애정도가 굉장히 깊은 인물이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말수가 너무 적습니다 네 진짜 잘 잊치지 않을 것 같은 인물이에요 어 미나토라는 친구가 올해 연말까지도 가끔 떠오를 거 같은데 그 떠오르면서 아마 동시에 미나토가 만들었던 노래 불렀던 노래들도 아마 여러분들 특히 일본 노래 잘하시는 분들은 좀 생활거리시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 정도로 영화 속 노래들이 붙여 관객들의 마음을 올리는 부분도 있는데요 음악은 미나토라는 사람에게 구원이기도 했잖아요 배우님께 과연 366일이란 작품을 함께 하면서 음악은 어느 정도로 영향을 주었는지 음악이 좀 도움이 된 순간들이 있으셨는지 그리고 덧붙여서 최근에 좋아하는 음악 있다면 어떤 건지도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이 영화의 엔딩곡 주제가인 어 사랑을 하고 이거를 매일 집에 가면서 불렀습니다 거짓말이에요 거짓말이오를 하고 싶으셔가지고 대답을 하신 거 아닐까요 어 일단 그건 농담이었고요 저는 괴로울 때는 친구랑 얘기를 합니다 친구에게 의논을 합니다 어 저는 강하지 않기 때문에 여러 사람들 도움을 좀 필요지하는 그런 사람이기 때문에 제가 미나토의 입장이었다면 미한테 나 이제 곧 죽을 거니까 좀 나 좀 살려줘 나 좀 도와줘.이 이럴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대우님 캐릭터하고 굉장히 상반된 역할을 만드신 건데 연기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장면이 있다면 어떤 장면이셨을까요 やっぱり その の って いう の を言葉 に し て しまう と すごい伝え やすい ん です けど ない とどう やっ て表現 단 미나도의 감정을 그냥 말로 표현을 해버리면 굉장히 전달하기 쉬울데이 말로 말을 하지 않는 캐릭터기 때문에이 말로 못하는 걸 어떻게 표현할지 그 부분이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달리는 신이 너무 많아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네 생각할수록 참 성숙한 사랑 영화였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오늘은 이렇게 어 아카스지 배우님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지만 또 다른 캐릭터들과이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만약에 그런 자리가 생긴다면은 되게 또 풍성하게 사랑의 여러 가지 모양들을 좀 맞춰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 그럼 이제 여러분들이 채팅방에 남겨 주신 질문들도 제가 좀 전달해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또 366일에 관해서 이야기하는 날이기 때문에 영화 관련된 질문들 위주로 제가 전달드리기로 하겠습니다 어 이게 참이 질문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이건 배우님의 생각을 여쭤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마지막에 미나토가 미니스크 노래 들으면서 바다슨에서 그 미우와 딸을 실제로 만난 건지 상상인지 좀 궁금하다고 하셨는데 이건 또 보는 사람들에 따라서 여러 가지로 해석이 가능한 장면이기도 한 거 같아요 우리 아까 저희 집배우님 어떻게 보셨는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장면에서 다들 엄청 울지 않으셨어요 주할 수 없이는 はちらけ 大丈僕 は実際っ て 일단은 저는 연기하면서는 실제로 만났다고 생각을 하고 연기를 했지만 지만 이게 사실은 어느 쪽으로 받아들여도 다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게 그냥 상상이었다라고 생각을 하셔도 될 거 같고요 제가 연기를 할 때는 이렇게 그 실제로 만났다고 생각을 하지 않으면 좀 연기하기가 어려웠기 때문에 그런 기본으로 연결했는 그 아파트라는 노래 때문에 아카라는 이름이랑 비슷해서 해서 자꾸 아까서 아까서 이렇게 좀 많은 놀림을 받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정말 고민이 많으셨나 봐요 갑자기 그 얘기를이 자리에서 들려 주신 걸 보면은 네가 한 지금 한 차례 비행이 지나갔으니까 너무 무료하지 않으셔도 될 거 같고 한번 그냥 관객분들 어떻게 보셨는지가 좀 궁금해서 저희가 거수로 살짝 여쭤보고 싶은데 그 만났던 장면을 현실로 생각하면서 보셨다.네 예 상상이라고 생각된다 조금 더 많네요 어 확실하게 이랬어 네 재밌네요 너찌라 생각해도 어려웠어 어느 쪽도 다 정답입니다 네 오늘도 이렇게 특별한 자리 초대 되셔서 이렇게 관람하셨으니까는 재람하실 거잖아요 여러분 한번 보실 때는 처음에 보셨던 것과 다른 감상으로 한번 처음부터 다시 보시면 영화를 또 다른 느낌으로 또 즐기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성함을 써 주셔서 성함을 언급을 드리고 싶은데 박서영 님께서 김세월을 걸친 로맨서를 표현하는데 10대 미나토와 후반부 도쿄에서의 미나토를 표현할 때 어떤 점을 많이 신경 쓰셨는지 궁금하다고 질문 주셨습니다 [음악] やっぱり その 10 代 やっ て 30 代 やっ て 1 の年齢 が 変わっ たり する の で なっ て くる とこ で 表現 する と やっぱ に なっ てくる の でのやっぱ年 を 重ねる とんだ人の歩く が こう やっ て下 の に上がる しがる し 若い はちょっと あのふわふわん てる から ちょっと 上がっ たりする 일단은 그 외모적으로 표현을 그 좀 차이를 두고 싶는 예를 들어서 수염을 기른다던가 그렇게 두고 싶었는데 사실은이 촬영이 뭐 20대 찍었다가 30대 찍었다가 하니까 물리적으로 좀 불가능했고요 그래서 어이 몸의 중심을 어디에 두느냐로 표현을 했던 거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 거음거리도 좀 느려지고 무거워지고 하니까 몸의 중심 좀 밑으로 내려간 느낌으로 했고요 젊었을 때는 좀 가벼운 느낌으로 걸어야 되니까 몸의 중심을 위로 끌어서 표현을 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오키나와 촬영을 했던 작품에서 그런지 오키나와 관련된 질문들을 좀 많이 해 주셨거든요 오키나와 출신의 캐릭터를 연기하셨는데 해당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서 오키나와의 문화라든지 방언을 익히기 위해서 노력한 부분들이 있으신지 궁금하다고 하셨고요 그리고 오키나와 방원으로 하시는 대사가 너무 좋았는데 혹시 가능하셨다면 오키나와 방언으로 한마디 해 주실 수 있는지도 부탁을 주셨습니다 저희가 알아들 수 있을까요 がちゃんと沖縄り沖縄見僕東京沖縄出される와 [음악] [음악] 사리를 중에서 제일제대로 한 사람은 은 류세였고요 그다음 이제 또 잘한 사람은 미우였고 저는 어느 쪽이냐면 어 좀 도쿄 쪽에 가까운 그 사투리보다는 그래서 오키나와 출신이지만 뭔가 이렇게 도시를 갈 좀 동경하는 그런 인무를 연기를 해야 했기 때문에 오키나와의 색깔을 조금 뺐던 거 같습니다 혹시 지금 조금 기억에 나만 있어서 아직 입으로 말씀하실 수 오키나와 말씀이 있으실까요 음 영화속 대사도 괜찮고요 어하고 싶지 않아 스키한테 그래 좋아해 사줘 사실 저도 오기나 사를 잘 몰라서요라 그 방금 말씀하신 르다사 이게 케세라세라랑 똑같은 의미의 방언이라고 해요 알겠습니다.네 네 별대로 들라라는 뜻인데요 네 어 어쨌든 질문 당겨주실 분 배우님 음성으로 기나와 목소리 들으셨으니까는 충분히 만족이 되셨을 것 같고요.이 질문도 좀 재미가 있는데요 만약에 366일의 역할들 중에서 배업을 바꿔서 연기한다면 아마 좀 젠더리스로 질문을 주신 거 같은데 아카웨이 지금 어떤 역할을 이나토에 해보고 싶으신지 궁금하다고 질문 주셨습니다 일단 미유를 보고 싶은게 미는 다양한 극중 인물들과 다 관계를 가진 인물이었기 때문에 미우를 연기해 보고 싶고요 저는 미나도는 사실 미우 아니면 할머니랑 대어하는 것밖에 없었기 때문에 저쪽 외로웠던 것 같습니다 그러네요 생각할수록 참 미나토 쓸쓸한 인물이었다는 생각이 들어요 마음이 안 좋습니다 어 그리고이 질문도 여러분께서 주셨는데 미나토는 부끄러울 때 코를 만지는 습관이 있었는데 어 이게 뭐 감독님 디렉션이었는지도 좀 궁금하고 실제로 악카소 배원님께서는 좀 부끄럽다고 느껴질 때 하시는 습관이 있는지 궁금하다고 이야기のっ とくり 일단은 코를 만지는 거는요 그 대본에 이미 시나리오상에 적혀 있었기 때문에 감독님이 따로 지시를 한다거나 그런 건 없었고요 그리고 저도 생각을 해보니 저도 코를 만지는 습관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감독님 좀 관찰하셔 가지고 넣으신 걸 수도 있겠다 생각도 드네요 아야 감독님 만나기 전부터 이미 시나리오가 있었기 때문에 그건 아닌 거 같습니다 혹시 또 배우님들 배우님의 전작들을 다 살펴보고 코를 만지는 것들만 다 이렇게 잘라가지고 가지고 계시다가 가세 많이 봤어요 그런 가능성은 있는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이 질문도 여러분께서 주셨는데요 어 아카소이지 배우님이 미나토랑 닮은 점이 있다면 어떤 건지 궁금하고 또 반대인 점이 있다면 어떤 건지도 궁금하다고 하셨어요 음 일단 닮은 학교에서 인기 많았던 점이自転車 の일은 자전거 학교 다른 걸 타고 학교 갔던 그런 부분은 좀 다 뭐 비슷한 거 같고요 어 다른 부분이라면은 그 미나도는 쿨한데 저는 수다입니다 그러면 더 현장에서 쓸쓸하셨겠네요 말을 많이 할 수도 없고 누가 옆에 말할래도 없고 정말 외로웠습니다 왜냐면 예를 들어서 결혼식장에서 다들 묶고 떠들고 있는데 정자 구석에서 조용히 지켜봐야 했기 때문에 너무 쓸쓸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재밌는게 이게 한국 관객들한테는 영화를 보자마자 영화 속에 슬픈 사랑 얘기 마음이 막 축축이 젖어서 울다가도 갑자기 후가 오면 오키나와 갈까 도쿄 갈까 막이 생각 들게 하는 그런 영화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오키나와 관련된 질문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오키나 촬영하시면서 뭐 맛집을 물어보신 분도 계실 때 혹시 오키나와 촬영하신 분들 기억에 많이 남으셨던게 있다면 어떤 건지 제가 대신 여쭤보겠습니다 2人 でるシー と が ある ん ですけど そこ がすごい麗 で是非 とも あの 沖縄 行っ た は 行っ てしい な し て 告白 する ん ですけど [음악] 여러분 오기나 꼭 한번 가보셨으면 좋겠는데 특히 그 카일 도로라는 곳이 있는데 그게 이제 미우란 둘이서 자전거를 타고 가는 는 시내에서 나오는 곳인데 관계가 너무 아름답고 그리고 시름미주라는 그러니까 좀 고백을 했던 회변이 있지 않습니까 그 거기도 여러분 꼭 한번가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혹시이 영화 보고서 오키나 가기로 마음 먹으신 분 계시다면 살짝 돈 한번 와 에이나 어고 저도 가고 싶어요 만약에 배우님이 진짜 그냥 쓱 가신다면 그때 만나게 되면 정말 어마어마한 인연이겠네요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본 관객과 오키나워에서 자만추를 하게 된다면 네 여러분들 이랬어 어나와 이벤트다 이랬어요 아 어기나와서 그런 이벤트 하면 좋겠네 아 또 성사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여러분들 36개 한국에서 많은 사랑받을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 촬영 비하인드들에 대해서도 좀 궁금해하셨는데요 학생일 때 귀에 꽂은 이어폰 가리키니 너무 인상적이고 정말 멋있게 나오신 거 같은데 촬영할 때 어떠셨는지 비하인드가 있다면 궁금하다고 하셨거든요 꼭이 장면 아니더라도 촬영할 때 좀 비하인드 이야기해 주시는게 있다면은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 그 학생일 때 귀에 꽂은 이어폰 이렇게 가르키는 장면이 너무 인상 깊었다고 어 정말 멋있게 나왔는데 그 장면 촬영할 때 어떠셨는지 궁금하다고 하시네요 だっ遠届か 일단 그 말씀하신 그 장면에서는 사실은 좀 설정이 달랐습니다 원래는 그 큰 소리로 이거 들어봐하고 대사를 치는 장면이었는데 너무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 미우랑 그래서 어 제안을 이제 본인이 제안을 하신 거 제가 제안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이어폰을 가르키는 걸로 하자 그래서 변경이 된 겁니다 오 음 [박수] 그리고 희마이 만나는 장면에 대해서 또 많은 분들이 이야기했어요 이게 후반부에 특히 엔딩을 향해 가면서이 동물샘을 계속 터트리게 만드는 장면들이 있는데 그 신도 그런 장면 중에 하나인 거 같아요 그때카소이는 어떤 감정을 가지고 히마리 만나리 연기를 하셨는지 궁금하다고 질문들을 주셨습니다 こで立 にっ た と 大変 な しまっ た と いう辛いシーっ とい声은 그 참희마리가 참 잘컸다 잘컸지만 내가 또 본게 힘들게 했다 그런 다양한 감정이 좀 섞였던 그런 신니어 그런 마음으로 연기를 했고 근데 사실 꼭 비하인드를 얘기드리자면 그 연기 안할 때는 희말이랑 아주 즐겁게 쏟아 떨고 아주 시끄럽게 깨거렸습니다 너무 신기한게 그때 두 사람의 눈빛이 너무 깊고 되게 진하잖아요 그래서 가까워지지 않는데 되게 물리적으로 거리가 떨어지는데도 가까워진 느낌이 드는 그런 장면이기도 해요 그게 아마 그 아카소희 집뱀이 눈빛 덕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여러분 제거 관람하신다면 그 장면에서의 그 눈빛 한번 다시 한번 꼭 기억해 주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리고 결혼식에서 저는 결혼식에서 미나토가 딸을 보고 인사하던 장면이 가장 기억에 닿는다고 이야기해 줄 관객분인데요 혹시 배우님이 완성된 영화를 보면서 가장 인상깊게 본 장면이 있다면 꼭 한 장면 뽑기 어려우시면 몇 가지 장면 뽑아주셔도 될 거 같아요 [음악] 366 日 がれ た なれる から ちょっと ねっ てる md を隠し て しまっ て言っ て 言っ て 어 일단은 그 결혼식에서 딸한테 그 손을 흔드는 그 신도 굉장히 좀 슬펐던게 그 366일 곡이 노래가 흘러나온 굉장히 그 뭐라 사비 부분 우리말 뭐라고 하는까 그네 그 부분이 흘러나기 때문에 굉장히 좀 감정이 격해졌던 신이었던 거 같고 또 개인적으로 또 기억에 남는 신은 유세이가 md를 내가 숨겼다 미안하다라고 미우한테 사과하는 신에서 미우가 하지만 네가 아빠서 더 좋았다 그 장면이 좀 저는 개인적으로 그 유세이가 무는 그 신이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사실은 뭐이 자리에는 안겠지만 요세의 사랑도 미나토 못지 않게 정말 멋지고 성숙한 사랑이잖아요 혹시 아카조이즈 배우님 어류세이의 사랑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や あのや は 本当 にすごい なっ て 思い ます し その 1人 の 人ずい続け て いう のライル 男 の よう に なっ て ます ね는 정말 유세라 정말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드는게 그렇게 오래 동안 단심으로 누군가를 생각을 하고 그리고 어떻게 보면 라이버리 남자의 딸을 본인이 키우는 건데 그 부분도 참 대단한 인물이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은이 영화는 정말 로맨스 영화지만 끝나고 나서 생각을 여러분들 좀 집에 돌아가서 한번 해 보시면은 되게 성장 영화이기도 하거든요 그 10대 인물들이 어떤 시간을 지나서 사랑이라 가지고 어떤 어른이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해서 그런 측면 때문에도 되게 많이 기억에 남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이 질문도 여러분들께서 전해 주셨는데 미나토는 이후에 어떻게 살아갈 것 같다고 아카소 배우님이 생각하신지 궁금하고 이후에 사랑을 한다면 다시 사랑을 한다면 어떤 사랑을 하게 될지도 궁금하다고 이야기해 주셨습니다.이야 이쇼전이까 평생 덕신 않을까요 계속 미련 있을 것 같은데요 뭐 이런저런 일이 있겠지만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結 結婚 できる と 思う ん ですけど もどう だろう な人物 が ない です が どん と する ん だろ く想つか なく て に いる と は結 は し ない と 思い ます の で そう いう 考え 方 に なっ た ん ですけど もかんいれ しまう 일단은 뭐결말이 그렇게 일단은 지금 상상이 안 되는 그 미나토의 앞으로의 인생이 상상이 안 되는게 지금 나오는 등장 인물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가슴이 가슴이랑 결혼을 할까 가슴이랑도 결혼을 뭐 안 할 것 같고 그렇게 상상이 좀 안 되는데 혹시 뭐 미유처럼 밝은 사람이 또 나타나면 또 사람 다시 할 수 있게 될지도 모르죠 그리고 지금 이분 이러시면 안 돼요 최한이 님 저랑 결혼할 의향이 있으신지 물어봐 주세요라고 했는데 이런 건 안 됩니다 네 물어볼 수 없습니다 네 누구신지도 이게 찾을 수가 없는데 어떻게 결혼할 의약을 제가 대신 여쭤 보겠으니까 네 그리고 어 md에 대해서도 궁금해하신 거 같아요 아무래도 좀 20대 분들한테 md를 되게 낯선 거기도 한데 배운 혹시 md를 실제로 써보신 적 있는지 궁금하다고 하셨네요 md 저는 md를 썼는데 한국에서이 md라는게 유행을 했었나요 했었죠 또 아도 mp3 mp3를 모르 모릅니다 mp3 이전에가 md 아닌가요 그죠 네 md 다음에 mp3고 네 아 mp3 아다 아니다 저도 갖고 있었습니다 f3 아 그 아이팟의 다른 버전이었 어떤 거죠 그죠 그죠 네 근데 그 md는 더 전이에요 md가 그러니까 40대가 아는게 md고요 30대가 아는게 mp3고요 뭐 그렇게 되는데 여기서 뭐 너무 길게 하 얘기는 아닌 거 같고요 네 그리고 네 못근데 저는 md를 갖고 있었어 md플레이 2년 초등학교 그리고 중학교 2학년까지 그걸 썼습니다 일본이 음악 강국이네요 그죠 네 그러면은 네 음악취해요 [박수] cd を借り に 行っ たり する が あっ た ん です けど厳しく て cd を 借りさせ て もらえ なく て僕 は md마 그때는 이제는 cd를 빌려서 듣는 그런 문화가 있었는데 그 사실 저희 부모님이 너무 엄격하신 분이라서 cd를 빌리러 다니지 못하고 집에 있는 md 플레이어로 계속 음악을 들었고 그때 들었던 음악이 사다마 가수의 퀸하고 빌리조도 있었습니다 근데 저는 사실 그때는 자니스 노래를 듣고 싶었거든요 같은 노래를 듣고 싶었습니다 그러면 최근에는 어떤 음악을 좀 즐겨 드리신지도 여쭤보고 싶은데요 아파트 아파트를 아카로 바꿔서 본인이 하는 거는 좀 이상하지 않나요 시티브장 저는 요즘 7년대 유행 시티팝 장르를 듣고 있습니다 메가트라이브라는 뮤지션의 음악인데 혹시 기회가 되면 꼭 들어봐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음 이렇게 또 더워지는 무더워지는 초요름밤에는 시티판만 한게 없는데 오늘 여러분들 찍은 영상들 보면서 시원하게 맥주 한잔 하시면서 시티밥 들리시면서 아카소희지님 오늘 밤 내내 감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지금 많은 질문들을 남겨 주셨는데 벌써 믿기지 않으시겠지만 저희 한시간 가까이 이야기로 나눴거든요 시간 진짜 빨리 가죠 네 저도 신기한데요 여러분들이 전해 주신 질문 중에 최대한 한두 가지 정도 더 소개를 해 드리고 그리고 그 마지막에는 저희가 아카소웨이지 배우님과 여러분들 함께 단체 사진 촬영을 할 건데요 한국의 문화 아시죠 이렇게 핸드폰 뒤에 불빛 켜 가지고 마치 별들이 아카소이 감싸 주는 것처럼 멋진 추억을 좀 선물해 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마지막 질문을 잘 골라서 드리면 좋을 거 같은데요 아이 질문을 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미나토를 연기하신 입장에서 미나토에게 아카소이지 교님이 해 주고 싶은 한 마디가 있다면 어떤 건지 궁금하다고 하셨어요 누군가를 살 때는 반드시 말로 표현을 해라 그렇게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음악] 서로 대화를 하지 않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것 같은데 병이 걸렸으니까 할 수 없는 부분이긴 합니다 병이랑 병싸웠다 저는 참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네 들으면 들을수록 여러분 같죠 그죠 네 그러면 이제 앞으로 어 한국에서 366위를 관람하게 될 관객분들한테도 한 마디를 더 부탁을 드리고요 사진 촬영 하기 전에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관객부에서도 끝인사도 같이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皆 さん いん を し てき た と 思う ん ですけど も あの と も か し たら し てる と 思う も しれ ない ですけど も で も やっぱり ね 今自分 を し て あげる ため に も 過去 の が 間違っ て なかっ た ん だ なっ て 思わ せ てくれる よう な 作品 な の で 366은 앞으로 이제 보실 여러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앞으로 이제 여러분들도 여러을 하실 것 같고 그리고 많은 후회도 하시겠지만 어떻게 그 지금의 나를 어떻게 긍정하는 그 측면에서 과거에 나는 어떤 행동을 해도 틀리지 않았다라는 거를 좀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영화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화를 많이 사랑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리고 오늘 자리해주신 광분들한테도 마지막으로 한마디本 のう ですか の が こう やっ てっ て とても嬉しく です ね66 日い です 일단은 여러분 이렇게 한시간이 너무 순시간이 지나간 거 같아요 그 제가 얘기하면 한 명 한 명 또 한 분 한 분 얼굴을 바라보면서 제가 이또 얘기를 했기 때문에 좀 어 마음이 여러분의 마음이 그리고 제 마음이 피부로 잘 전달이 되지 않았나 싶고 366일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저 악화소도 많이 많이 사랑해 주시면 기쁘겠습니다.네 네 여러분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네 홍료가 선생님도 너무 감사드리고요 저희 그럼 자리 정리하고 관객분들과 함께 포토타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태원님 앞쪽으로 이렇게 잘해주셔 아이고 아이고 아 와 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여러분 핸드폰 뒤쪽에 네 불빛을 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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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613 [366일]
아카소 에이지 관객과의 대화 赤楚衛二
메가박스 코엑스
#366일 #아카소에이지_보고싶었어
#赤楚衛二

4 Comments

  1. 韓国で赤楚くんに会えたファンの皆さん、良かったですね❤
    韓国でも沢山の人が観てくれると嬉しいです。

  2. 영화보고 궁금했던 점을 직접 들을 수 있어서 기쁘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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